이문세 “60대에 비처럼 춤추면 욕심인가요?” 작성일 11-13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xqpv8t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N1hmiHE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케이문에프엔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51026599owvm.jpg" data-org-width="800" dmcf-mid="9tFSOLZwk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51026599ow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케이문에프엔디.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c3vIo5rAS"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이문세가 댄스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br> <br>13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가수 이문세의 정규 17집 발매 관련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br> <br>이문세는 수록곡 ‘마이 블루스’와 ‘이별에도 사랑이’를 설명하면서 “댄스 욕심도 꽤 있다. 체력만 괜찮다면 댄스곡을 17집 타이틀로 했을 것 같다”고 귀여운 소망을 밝혔다. 그러면서 “60대 중반게 가수 비처럼 춤을 추고 싶은 욕심이 자꾸만 생긴다”고 덧붙였다. <br> <br>이를 들은 MC 박경림이 “60대 비, 바로 나야 나!”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문세는 은퇴 공연은 하지 않겠다는 스스로에 대한 약속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br> <br>‘이별에도 사랑이’는 인생에서 소중한 사람들과의 다양한 이별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다. 템포 루바토(연주자가 임의로 박자를 바꾸는 일)를 극대화하여 섬세하고 강렬한 이별의 감정을 표현했다. <br> <br>또 다른 수록곡 ‘마이 블루스’는 이문세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가수로서 긴 시간을 살아오며 느낀 감정과 상황들을 담았다. <br> <br>한편 이문세는 2025년 앨범 완결을 목표로 정규 17집 수록곡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팬들의 추가 공연요청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시즌제 콘서트 ‘씨어터 이문 시즌4’ 투어를 내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 참 특이허네" 13파운드, 국내 최초 크리에이티브 그룹 탄생 [종합] 11-13 다음 "40년 이상 외면 받지 않았다"…이문세, 롱런 음악인의 자부심 (엑's 현장)[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