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참 특이허네" 13파운드, 국내 최초 크리에이티브 그룹 탄생 [종합] 작성일 11-13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rYSj3ILx"> <p dmcf-pid="WisHTcphJQ" dmcf-ptype="general">13파운드(13Found)가 정형화를 거부했다. 결과는 제쳐두고 시도 자체가 최초라는 것에 큰 박수를 보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06gJKwM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MBC/20241113151017784lnpw.jpg" data-org-width="1200" dmcf-mid="fGIAofOJ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MBC/20241113151017784ln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GzRcg4Iie6"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13파운드(김성연, 박민서, 송치원)의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진행은 인피니트 성종이 맡았다. </p> <p dmcf-pid="H52Jx7A8J8" dmcf-ptype="general">13파운드는 작사, 작곡은 물론 비주얼, 아트까지 멤버들이 직접 음반 제작에 참여하는 3인조 크리에이티브 그룹이다. 데뷔 앨범 'Found(파운드)'는 '사랑'을 주제로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했으며, 타이틀곡 'DOMINO'를 포함해 'MMM', 'RETRY'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DOMINO(도미노)'는 이별 후 무너지는 모습을 도미노에 비유해 표현한 팝 스타일의 곡. 멤버들의 독특한 음색과 후렴구가 귀를 사로잡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vU895Jq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MBC/20241113151019113smbg.jpg" data-org-width="1200" dmcf-mid="8nbFXmBW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MBC/20241113151019113sm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ZuxjLVsddf" dmcf-ptype="general">13파운드의 맏형이자 리더인 박민서는 2000년생으로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예술경영 영상콘텐츠기획을 전공하고 있으며, 팀에서 비주얼 디렉션, DJ, 프로듀서 역할로 그룹을 이끌고 있다. </p> <p dmcf-pid="506gJKwMdV" dmcf-ptype="general">오디션 프로그램인 'YG 보석함'과 '프로듀스 X 101' 등으로 얼굴을 알린 김성연은 작사, 작곡, 보컬과 아트 디렉션을 담당하고 있다. 2021년 디지털 싱글 'MINT'를 발표하는 등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온 다재다능한 멤버다. </p> <p dmcf-pid="1bJDjPloM2" dmcf-ptype="general">송치원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출신으로 작사, 작곡, 보컬을 맡고 있다. 지난 3월 디지털 싱글 '기약'과 '오류'를 발표했으며, 방예담의 미니 2집 'GOOD VIBES' 수록곡 'We Good' 작곡에 참여하는 등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drYSj3I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MBC/20241113151020440bvzw.jpg" data-org-width="1200" dmcf-mid="Pt6qpv8t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MBC/20241113151020440bv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FQcSOLZwnK"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돌' 아닌 '크리에이티브' 그룹이다. 뻔한 단체 인사나 시그니처 포토 포즈는 거부한 이들이다. 포괄적인 팀 개요를 설정한 덕분에 앞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민서는 "음악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부터 영상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기에 크리에이터 그룹이라고 칭할 수 있다. 난 일러스트에도 참여했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3BdEN6hLdb" dmcf-ptype="general">다채로운 색을 낸다고, 허투루 할 생각은 없다고. 민서는 "어느 시대에나, 어디에나 여러 장르를 시도하려는 음악가들이 있다. 전문가들의 장벽은 우리를 포함해 그들 모두가 가진 고민인 거 같다. 타파할 방법은 그 장르도 잘해버리는 수밖에 없다"며 "겉핥기식의 음악을 할 생각은 없다. 3명 모두 그 장르에 대한 이해도가 확실해졌을 때 뛰어들 자신이 있다. 그 장르의 팬들에게도 사랑받고 싶다"고 전했다. </p> <p dmcf-pid="0It9zYxpJB" dmcf-ptype="general">아직 대중에게 낯설기에 지향하는 모습과 비슷한 아티스트를 꼽아달라는 요청이 나왔다. 민서는 "에픽하이 선배님들도 자주 떠올린다. 처음에 이 그룹을 생각했을 때 DPR크루와 같은 색깔을 떠올렸다. 영상도, 음악도 만드는 다양한 아티스트가 모여있다. 그들과 완전히 닮지는 않았지만, 염두에 뒀던 기억"이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ETCg1m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MBC/20241113151021850rzoq.jpg" data-org-width="1200" dmcf-mid="xrp4KZdz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MBC/20241113151021850rz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drYSj3IMz" dmcf-ptype="general">민서는 "우리의 꿈은 힙합 페스티벌, 락페스티벌, 음악방송 등을 가리지 않고 초대받는 그룹이 되고 싶다. 우리는 다음에 갑자기 엄청나게 하드한 힙합을 할 수도 있다. 우리의 장르는 무궁무진하다. 넓은 폭을 다양한 방식으로 조립하며 보여줄 생각"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uvU895JqJ7" dmcf-ptype="general">목표를 묻자 성연은 "목표라고 한다면, 궁극적으로는 앨범 자체를 우리가 직접 만드는 걸 지속하는 것이다. 장르의 한계가 없는 그룹이 되고 싶다. 각자 스타일이 명료하기에 가능한 일이다. 그 어떤 페스티벌이나 공연이 있으면 갈 수 있는 그룹이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덧붙였다. </p> <div dmcf-pid="7jv3ZsbYdu" dmcf-ptype="general"> 끝으로 치원은 "팀 활동의 장점은 분명하다. 망할 때도 같이 망하고 잘될 때도 같이 잘 될 수 있다. 한 사람이 산으로 간다 싶으면 붙잡아줄 수도 있고 같이 무너지며 버틸 수도 있다. 완성해 나아가는 과정 자체가 팀의 장점인 거 같다"라고 강조했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타키엘레코즈</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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