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의 아들' 박상민 세 번째 음주운전… 징역 6월에 집유 2년 작성일 11-13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oeKZdzUE"> <p dmcf-pid="qjIDJKwMpk" dmcf-ptype="general">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박상민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박상민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건 이번이 3번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wjx7A8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고 도로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 배우 박상민이 지난달 25일 오전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152154393jaas.jpg" data-org-width="1909" dmcf-mid="7UU1hats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152154393ja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고 도로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 배우 박상민이 지난달 25일 오전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4ixqGMUzA" dmcf-ptype="general">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2단독(전서영 판사)은 13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음주운전)로 재판에 넘겨진 박상민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박상민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p> <p dmcf-pid="KPoeKZdz7j"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이 동종 전과 등이 있지만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9GU1hats7N" dmcf-ptype="general">박상민은 지난 5월 19일 오전 8시쯤 과천시 주거지로 귀가하던 중 골목길에 차를 세우고 잠이 들었다가 목격자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무려 0.163%로 나타났다. 이는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수치다. 그는 같은 날 새벽까지 과천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양주 등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2tbUWEuSFa" dmcf-ptype="general">박 씨는 재판 최후진술에서 “10여 년 전 동종 죄가 있어 반성하고 다짐했는데 부족한 점을 반성하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게 하겠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앞서 박 씨는 지난 1997년과 2011년에도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붙잡힌 바 있다.</p> <p dmcf-pid="VNOEdbDxpg" dmcf-ptype="general">그는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화려하게 데뷔해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에도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p> <p dmcf-pid="fchrn2meFo"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선배들 은퇴 가슴 아파, 조용필은 은퇴 공연 안 했으면" 11-13 다음 트렌드지, 말레이시아 홀린다⋯2025 현지 콘서트 참여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