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창업주 외손자’ 이승환, 서바이벌 예능 출연… “가족 몰래 결정” 작성일 11-13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maGwzTzl"> <p dmcf-pid="UZ7ZPUNf7h" dmcf-ptype="general">고(故) 최종건 SK그룹 창업주의 외손자이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5촌 조카인 이승환 돌고도네이션 대표가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금수저 전쟁’에 출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Cc5OKG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환 돌고도네이션 대표. /U+모바일tv '금수저 전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155002653ignl.jpg" data-org-width="1707" dmcf-mid="0Qympv8t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155002653ig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환 돌고도네이션 대표. /U+모바일tv '금수저 전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rTr0S41uI"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1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열린 U+모바일tv 오리지널 시리즈 ‘금수저 전쟁’ 인터뷰에서 “프로그램 출연 전 집안에서 반대할 거 같아서 가족들에게 말 안 했다”며 “혼날 거 같아서”라고 밝혔다.</p> <p dmcf-pid="zsWsUT6FpO" dmcf-ptype="general">이어 “곧 가족 모임인데, 가야 하나 하지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며 “삼촌에게 얼마나 혼날까 싶어 피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dmcf-pid="q6n6rJGk3s"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출연 이유에 대해 “제가 가진 가치관을 공유하고 대중과 소통할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앞으로의 방송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제가 하는 사업 등 모토와 맞닿아있지 않으면 출연이 사실 힘들 것 같다”고 답했다.</p> <p dmcf-pid="B5z5Quj4um" dmcf-ptype="general">그는 연예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많은 제안이 왔다고 밝히며 “연애 프로그램도 제가 잘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 것 같다”며 “성향상 연애보다 사업이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했다.</p> <p dmcf-pid="bejehatsur"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2021년 정보기술(IT) 기반의 기부 플랫폼인 돌고도네이션을 설립해 자선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돌고’는 기부금 전액이 수혜자에게 사용되는 것을 원칙으로, 기부자는 기부금 사용 내용을 한달 안에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기부자는 1000원부터 카드로도 기부할 수 있다.</p> <p dmcf-pid="KVeVkMTN0w" dmcf-ptype="general">‘금수저 전쟁’은 금수저로 태어난 출연자들이 집안이나 배경이 아닌 오직 자신만의 힘으로 돈을 불려나가며 최종 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대표는 작년 12월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회사가 적자를 보고 있다고 밝히며 화제가 된 바 있다.</p> <p dmcf-pid="9VeVkMTN3D"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칼로 긁어줄게” 효영 문자 받은 아름도 입 열었다‥“10년 전 일, 잘 몰라” 11-13 다음 "은퇴란 없다! 휠체어 타고라도" '컴백' 이문세, 롱런 아티스트의 약속 [MD현장](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