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충북 괴산군 찾아 지역 스포츠 돌봄 사업 추진 작성일 11-13 15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소외 계층에 찾아가 스포츠 복지 실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13/0007905161_001_20241113160330487.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 돌봄 사업(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스포츠 소외 지역인 충청북도 괴산군을 찾아 다양한 스포츠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br><br>지난 11일 체육공단은 KBO 출신 야구 스타이자 해설위원인 안경현과 함께 괴산 청안중학교를 방문, '스포츠 스타 체육 교실'을 진행했다.<br><br>이날 현장에서는 학생 약 20명이 참석해 안경현 위원과 스포츠 소양 교육, 투구·수비, 배팅 기술 및 미니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br><br>같은 날 오후에는 괴산노인복지관으로 자리를 옮겨 괴산군 거주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국민체력100' 건강·체력 측정을 지원했다. <br><br>이어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대한스포츠의학회 소속 박하성 정형외과 전문의의 근골격계 부상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전문 상담을 제공, 평소 병원을 찾기 힘든 어르신들의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br><br>체육공단은 올해 지역 간 소외 없는 스포츠 기회 제공을 위해 경북 울릉군, 전북 임실군, 충북 괴산군 등에서 지역 스포츠 돌봄 사업을 진행했다.<br><br>체육공단은 "앞으로 더 많은 지역에 스포츠 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성범죄자' 고영욱, 이상민 저격 "내 명의로 대출..나이·군면제 의심" 11-13 다음 정몽규 축구협회장 4선 길 열렸다…'직무정지'에도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3선 도전 승인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