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고영욱, 이상민 저격 "내 명의로 대출..나이·군면제 의심" 작성일 11-13 2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X443o9Tq"> <div dmcf-pid="quNYYD7vC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7jGGwzT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60850137gavq.jpg" data-org-width="1024" dmcf-mid="7ZAHHrqy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news/20241113160850137ga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zAHHrqyyu" dmcf-ptype="general">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받았던 고영욱이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을 저격했다. </div> <p dmcf-pid="KBkZZsbYTU"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탁재훈이 고(故) 김수미를 추모한 기사를 인용하며 "살아계실 때 좀 잘 챙겨드리지. 고인 분의 추모도 중요하겠지만... 예전 무명 때 우리 집에서 살다시피 하며 나보다 8살이나 많았는데 온종일 같이 철없이 놀아도... 눈치 한번 안 줬던 우리 엄마가 끼니때마다 밥 다 차려주면... 어머니가 해주는 밥이 정말 맛있다며 넉살 좋게 굴었던 (너)"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dmcf-pid="9bE55OKGSp" dmcf-ptype="general">이어 "직접 올린 추모글 보니 아무리 야간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해도 띄어쓰기, 문장 수준이 몹시 민망할 지경. 이렇게 써놓고도 아무렇지도 않다는 게 신기할 따름. 국민대는 어떻게 갔는지 의문"이라며 "방송에서 그 정도 말장난해서 웃기는 건 나도 기회만 주어졌다면 더 잘할 자신은 있지만 타고난 말장난으로 가볍게 사람들 웃기는 거보다 그 연륜에 맞는 깊이나 사람 기본이 더 중요한 거라 생각되고 하다못해 최소한의 한글 띄어쓰기 공부라도 좀 하길"이라고 지적했다.</p> <p dmcf-pid="2KD11I9Hv0" dmcf-ptype="general">또한 그룹 룰라로 함께 활동했던 이상민의 사진을 게재하곤 "한때는 가족 같은 사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땐 내 위치가 지금보다 좋았을 때였다. 가게 할 땐 당시 내 화려했던, 연예인 인맥들 총동원해서 다 불러줬다. 다 나열하지 않아도 알겠지"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Vfs00S41C3"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이상민이) 이혼하고 부인한테 고소당해서 사면초가였을 때 대신 옹호를 올려줬다. 심지어는 신용불량이어서 내 명의 빌려달라고 해서 같이 은행 가서 순진하고 무지해서 그게 위험한 건지도 모르고 믿고 뜻대로 다 해주기도 했다. 나중에 나도 몰랐던 내 통장으로 큰돈이 들어왔다가 빠져나갔다고 관계된 사람들이 나를 의심하고 내가 말해도 첨엔 믿지 않아서 오해받기도 했었다"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f4Oppv8thF" dmcf-ptype="general">그는 "내 명의로 대출받아서 대출 연장이 안 됐다. 그때 이 사실을 알게 된 엄마가 당신한테 전화해서 그 뒤에 급하게 대출금 갚고 해결됐었던 일도 있었다"라며 "다행히 큰 피해를 보지는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도 무지한 일을 했던 내가 아찔. 이건 당시 은행 직원이 다 아는 사실이라 문제 될 게 없고 더 많은 얘기는 생략하겠다"라고 했다. </p> <p dmcf-pid="48IUUT6Fvt" dmcf-ptype="general">아울러 "서장훈 선수가 이 사람(이상민)한테 형이라고 할 이유가 없다. 내가 알기론 어머님이 호적 신고 연도를 착각했다. 댄스 그룹에서 랩 하던 사람이 서울예전 영화과 수석 합격했다고 말하는데 그것도 의문이다. 군대는 왜 면제인지는 같은 멤버였던 나도 궁금했던 거다"라며 "뭇사람들은 '네가 그 모양인데 당연히 연락 끊었겠지'라고 하겠지만, 면회도 왔었고, 출소하는 날 '음악의 신2' 촬영도 왔었다. 같이 밥도 먹었던 사이"라고 의문을 제기했다.</p> <p dmcf-pid="8Obgg4Iiy1"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서, 군살 하나 없는 발레복 자태…너무 아찔한 시스루 [MD★스타] 11-13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충북 괴산군 찾아 지역 스포츠 돌봄 사업 추진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