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송승헌 “조여정 후배와 넘지 말아야 할 선 넘어 죄송” 작성일 11-13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qfkMTN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1NwFhVZ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승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61438608qxog.jpg" data-org-width="650" dmcf-mid="2l8eCg1m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61438608qx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승헌 </figcaption> </figure> <p dmcf-pid="4jzVcxvan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dmcf-pid="84TZ6paVMl" dmcf-ptype="general">송승헌이 10년만에 조여정과 '히든페이스'로 재회한 가운데, "다음에는 덜 힘들게 하겠다"는 다짐을 해 이목을 끈다.</p> <p dmcf-pid="6lxnvA0Cnh"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11월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영화 '인간중독'(2014)에 이어 다시 한번 조여정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PtgE1I9HJC"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개봉하는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p> <p dmcf-pid="QZnAXmBWiI" dmcf-ptype="general">10년 전 '인간중독'으로 이미 호흡을 맞춘 송승헌과 조여정. 송승헌은 "'인간중독'에서도 (조여정과)사랑이 없는 권태로운 결혼 생활을 했다. 이번에도 역시 약혼녀의 후배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게 된다. 아주 죄송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xFaDtC2XnO" dmcf-ptype="general">이어 "다들 아시다시피, 조여정 씨는 훌륭한 배우이자 든든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다. 이번 작품 역시 조여정 씨가 한다고 해 너무나 좋고 든든했다. 저도 이런 멋진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드는 친구다. 즐겁고 재밌게 촬영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yC4RIo5rL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음번에는 힘들지 않게 하는 역할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Wn1ui9rRim" dmcf-ptype="general">20일 개봉.</p> <p dmcf-pid="YEqfkMTNM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표명중 acepyo@</p> <p dmcf-pid="GvQiSj3Ie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죄송합니다" 김호중, '2년 6개월' 실형...항소할까 11-13 다음 최지혜, 3번의 결혼·이혼 후 4번째 남친과 동거…‘여유’ 찾았다?(고딩엄빠5)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