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김호중, '2년 6개월' 실형...항소할까 작성일 11-13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SE1I9Hb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wwLTcph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report/20241113161433947xmgg.jpg" data-org-width="1000" dmcf-mid="YV6zLVsd2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report/20241113161433947xmg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qq5PUNff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재판을 받은 가수 김호중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항소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p dmcf-pid="ZQQBg4Iifj" dmcf-ptype="general">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최민혜 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p> <p dmcf-pid="5kkJlNFOVN"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김호중은 음주운전을 하다가 피해자 운전 택시를 충격해 인적·물적 손해를 발생시켰음에도 무책임하게 도주한 데서 나아가 매니저 등에게 자신을 대신해 허위로 수사기관에 자수하게 했다"면서 초동수사에 혼선을 초래한 점을 지적했다. </p> <p dmcf-pid="1aaxsnXDba" dmcf-ptype="general">또한 전반적인 태도에서 일말의 죄책감을 가졌는지 의문이라면서 "객관적 증거인 폐쇄회로(CC)TV에 의해 음주 영향으로 비틀거리는 게 보이는데도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을 하며 (범행을) 부인하는 등 범행 후 정황도 불량하다"라고 했다. 다만 "뒤늦게나마 책임을 인정하고 있는 점, 피해자에게 6000만원을 지급하고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tvvDtC2X2g" dmcf-ptype="general">선고 내내 별다른 표정 없이 서 있던 김호중은 실형이 선고되자 낮게 한숨을 쉬었다. 방청성에 앉아있던 김호중의 팬들은 탄식을 하기도 했다. </p> <p dmcf-pid="FFFTKZdzBo" dmcf-ptype="general">재판이 끝난 후 김호중 측 변호인은 항소 계획, 형량에 대한 생각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라고 답한 뒤 자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311SBHRuBL" dmcf-ptype="general">한편, 김호중은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인근에서 택시와 충돌한 뒤 도주, 사건 발생 17시간 만에 나타났다. 공황장애를 언급하며 음주운전을 부인한 그는 예정되어 있던 콘서트를 강행한 후, 음주 사실을 인정했다. 그간 김호중은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아왔다.</p> <p dmcf-pid="0ppYVtnbqn"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영남 "고통 속에서도 즐거움 찾는 게 인생"…'쇼펜하우어 플러스' 출간 11-13 다음 ‘히든페이스’ 송승헌 “조여정 후배와 넘지 말아야 할 선 넘어 죄송”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