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박지현, 전라 노출에 “계산 없이 임했다” 작성일 11-13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9vlNFO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63DkMTN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62119694srea.jpg" data-org-width="650" dmcf-mid="ViUmwdYc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62119694sr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현 </figcaption> </figure> <p dmcf-pid="8JBhIo5rRy"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dmcf-pid="6sJ0FhVZdT" dmcf-ptype="general">박지현이 '히든페이스'를 통해 전라 노출을 감행한 것에 대해 "계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PgVyvA0CMv"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11월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전라 노출신을 소화한 각오를 전했다.</p> <p dmcf-pid="QA6HYD7vnS" dmcf-ptype="general">20일 개봉하는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p> <p dmcf-pid="xho7UT6Fel"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현은 노출신, 정사신에 대해 "배우로서 도전이라면 엄청난 도전이라 할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yZr8fFLKLh"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나 시나리오를 보면서 '내가 이 캐릭터가 된다면 과연 잘 소화할 수 있을까', '이 캐릭터를 내 옷으로 잘 만들어낼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한다. 노출은 계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WtOQ6paVRC" dmcf-ptype="general">"부담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말한 그는 "그러나 제가 가졌던 것은 그런 것보단 현장에서, 또 화면 속에서 '미주'란 캐릭터로서 신을 잘 표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던 것에 대한 부담이었다. 그러나 감독님, 또 함께 연기한 선배님과 많은 대화를 통해 스스로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YwRt5OKGn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연기하며 많은 걸 배운 작품"이라며 "과정 속에서 너무 많은 걸 배워서 얻어서 만족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G9XNg4IiiO" dmcf-ptype="general">20일 개봉.</p> <p dmcf-pid="Hf1cjPloJ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표명중 acepyo@</p> <p dmcf-pid="XwRt5OKGR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이상순 “빈티지 유행에 내 악기값 점점 올라” 뿌듯 (완벽한 하루) 11-13 다음 '연인 폭행' 황철순, 2심서 감형 "반성하는 모습 보여" 징역 9개월 선고 [MD이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