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박지현 "노출 계산 안했다…부담 없었다면 거짓말" 작성일 11-13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TjAQSg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SsJi9rR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현이 22일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오는 11월 20일 개봉. 2024.10.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62846174alon.jpg" data-org-width="1400" dmcf-mid="Y6BYGwzT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62846174al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현이 22일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오는 11월 20일 개봉. 2024.10.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XU1sOLZwU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박지현이 '히든페이스'에서 노출신과 베드신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ZutOIo5rul"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p> <p dmcf-pid="57FICg1m7h"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현은 "배우로서 굉장한 도전이었다"고 운을 뗀 후 "배우로서 항상 작품을 보고 시나리오를 볼 때 항상 생각하는 부분이 내가 이 캐릭터가 된다면 내가 잘 소화해 낼 수 있을까, 내 옷으로 잘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 부분 항상 고민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1R8F3lf53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노출을 계산하진 않았다"면서도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당시 가졌던 부담은 그런 부담보다는 현장에서, 화면에서 미주라는 캐릭터로서 신을 잘 표현할 수 있을지 확신이 부족했던 부분들에 대한 부담"이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te630S410I"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감독님, 선배님과 함께 많은 소통과 대화를 통해서 확신을 갖게 됐고 하면서 너무 많은 걸 배웠던 작품이기도 하다"며 "현장에서 사랑을 받아서 결과가 어떨지 두려움은 없다, 과정에서 너무 많은 걸 배워서 그것만으로 만족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FutOIo5rFO" dmcf-ptype="general">한편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 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오는 20일 개봉.</p> <p dmcf-pid="37FICg1mFs"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아이브·엔하이픈·뉴진스…K팝 ★ "수능 파이팅!" 응원(종합) 11-13 다음 대한체육회 노조 "스포츠공정위, 불공정위원회로 전락" 비판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