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박지현 "노출 연기는 도전…결과에 대한 부담은 없다" 작성일 11-13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phlNFO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DxMzc6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BSfunE/20241113162709524jbod.jpg" data-org-width="700" dmcf-mid="5AYckMTN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BSfunE/20241113162709524jbo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wZwrJGkMM"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지현이 데뷔 이래 첫 19금 연기에 도전한 이유와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0olog4Iiex"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박지현은 영화 속 파격 연기에 대해 "배우로서 굉장한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제가 작품을 볼 때 가장 크게 생각하는 건 '내가 이 캐릭터가 된다면 잘 소화할 수 있을까', '내 옷으로 만들 수 있을까'다. 노출은 계산하지 않았다. 물론 부담이 없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다. 그러나 내가 가장 부담을 가진 건 미주가 돼 그 신을 잘 표현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었던 것에 대한 부담이었다. 그러나 그 부담은 감독님, 선배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pxDxMzc6JQ"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래서 결과가 어떨지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과정 속에서 너무 많은 것을 배워 만족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pxpUT6FeP"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이번 작품에서 욕망에 솔직한 첼리스트 수연으로 분해 파격적인 노출 연기와 내면 연기를 동시에 선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yqyWEuS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BSfunE/20241113162709775agye.jpg" data-org-width="699" dmcf-mid="10o921iB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BSfunE/20241113162709775agy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lhLofOJR8" dmcf-ptype="general">2014년 '인간중독'의 임지연에 이어 또 한 번 신예급 배우의 연기 변신을 이끌어낸 김대우 감독은 박지현에 대해 "미팅 자리에 왔을 때부터 이 배우랑 하겠구나 생각했다. 대화를 해보니 긍지도 있더라. 그래서 (캐스팅에 대해) 별 고민이 없었다. 박지현 배우의 소속사 김종도 대표도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시고 확신을 주셨다. 박지현 배우에게는 믿음, 김종도 대표에게는 감사를 보낸다"고 말했다.</p> <p dmcf-pid="z15rmiHEJ4"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 영화는 11월 20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32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선배 약혼자'와 배드신…"부담 있었지만 노출 생각 안 해"('히든페이스') 11-13 다음 '히든페이스' 송승헌, 조여정에게 사과…"또 선 넘었다" [Oh!쎈 현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