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선배 약혼자'와 배드신…"부담 있었지만 노출 생각 안 해"('히든페이스') 작성일 11-13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VsOLZw7p"> <p dmcf-pid="6ig1tC2XF0"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Olf43o9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162703529gknl.jpg" data-org-width="1200" dmcf-mid="4dlf43o9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162703529gk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QIS480g23F" dmcf-ptype="general"><br><br>박지현이 '히든페이스'로 노출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br><br>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히든페이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대우 감독, 배우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가 참석했다.<br><br>'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밀실 스릴러.<br><br>송승헌은 하루아침에 약혼녀 수연을 잃은 오케스트라 지휘자 성진 역을 맡았다. 조여정은 성진의 약혼녀이자 밀실에 갇힌 오케스트라 첼리스트 수연을 연기했다. 박지현은 오케스트라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수연의 후배 미주로 분했다.<br><br>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인 박지현은 “도전이라고 하면 배우로서 굉장한 도전이다. 배우로서 작품, 시나리오를 볼 때 항상 생각하는 부분이 ‘내가 이 캐릭터가 된다면’, ‘내가 배우로서 잘 소화할 수 있을까’이다. 노출 이런 부분을 생각하진 않았다”고 밝혔다.<br><br>이어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그런 부담보다는 현장에서, 화면에서 제가 미주라는 캐릭터로서 그 신을 잘 표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부담이다. 감독님, 선배님들과 소통, 대화를 통해 스스로 확신을 갖게 됐다. 연기하면서 많은 걸 배웠던 작품이다. 현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 같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과정 속에서 많은 배움을 얻어서, 그것만으로도 만족한다”고 털어놨다.<br><br>'히든페이스'는 오는 20일 개봉한다. 청소년 관람불가.<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짝사랑 플러팅”…김정현, ♥금새록 향한 짝사랑 ing(다리미 패밀리) 11-13 다음 '히든페이스' 박지현 "노출 연기는 도전…결과에 대한 부담은 없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