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 갇힌' 조여정 "싸우는 장면 없는데 액션 같았다"('히든페이스') 작성일 11-13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ha5OKGUb"> <p dmcf-pid="fB3l21iB0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b0SVtnb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163305503btmr.jpg" data-org-width="1200" dmcf-mid="2YcxlNFO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10asia/20241113163305503bt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8YCgZsbYFz" dmcf-ptype="general"><br><br>조여정이 '히든페이스'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br><br>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히든페이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대우 감독, 배우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가 참석했다.<br><br>'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밀실 스릴러.<br><br>송승헌은 하루아침에 약혼녀 수연을 잃은 오케스트라 지휘자 성진 역을 맡았다. 조여정은 성진의 약혼녀이자 밀실에 갇힌 오케스트라 첼리스트 수연을 연기했다. 박지현은 오케스트라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수연의 후배 미주로 분했다.<br><br>조여정은 "시나리오에서 수연은 첫 문장을 읽고 바로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미주는 정말 어렵겠더라. 수연이 쉽다는 건 아니지만 미주는 또 다르게 어렵겠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박지현 배우와 만나서 현장에서 하는데 미주였다. 어떻게 이렇게 잘하지 싶었다. 박지현 배우가 있어서 수연이 나올 수 있었다. 고맙다"고 이야기했다.<br><br>수연은 캐릭터에 대해 “상당한 에고이스트이자 나르시시트라서 거기에 집중했고, 나머지는 두 분 연기에 집중해서 리액션하려고 했다. 어떨 때는 제가 준비해온 것보다 그게 더 매력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기술 시사 후 감독님에게 몸으로 싸우는 신이 하나도 없는데 밀실신이 굉장한 액션신처럼 느껴진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결말에 대해서는 "세 사람의 욕망이 복잡하게 있다가 가장 포기할 수 없는 하나만 남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것만 유지해도 좋아'라는 결말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br><br>'히든페이스'는 오는 20일 개봉한다. 청소년 관람불가.<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박지현 "수위 높은 노출신? 굉장한 도전…계산하지 않아" 11-13 다음 티아라 아름, '낙태 의혹' 지웠다…셋째 출산 직후 넷째 임신 발표[SC이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