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박지현 "수위 높은 노출신? 굉장한 도전…계산하지 않아" 작성일 11-13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5fmiHE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nF6Io5r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의 언론시사회, 박지현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1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63253117ejzc.jpg" data-org-width="1200" dmcf-mid="WUkGQuj4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63253117ej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의 언론시사회, 박지현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13/ </figcaption> </figure> <p dmcf-pid="X6yqAQSgr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지현 영화 '히든페이스' 속 노출 연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p> <p dmcf-pid="ZPWBcxvaOh"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히든페이스'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도전이었다면 굉장한 도전이었다"며 "노출에 대한 부분을 특별히 계산하지 않았다"고 했다. </p> <p dmcf-pid="53AW6paVsC"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개봉하는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로, '방자전', '인간중독'의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dmcf-pid="10cYPUNfsI"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함부로 빈자리를 낚아챈 수연의 후배 미주를 연기했다. 그는 "도전이었다면 굉장한 도전이었다. 제가 시나리오를 볼 때 항상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가 '이 캐릭터를 잘 소화할 수 있을까. 내 옷으로 만들 수 있을까'였다"며 "노출에 대한 부분은 계산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작품을 선택할 때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제가 가졌던 부담은 역할을 잘 표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런 부분들은 감독님, 선배님들과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확신을 갖게 됐다. 연기하면서 많은 걸 배웠던 작품이었고, 현장에서 너무 큰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결과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이미 과정 속에서 많은 걸 배우고 얻었다"고 전했다. </p> <p dmcf-pid="tpkGQuj4wO" dmcf-ptype="general">이에 김대우 감독은 박지현에 대해 "미팅 때 들어왔을 때부터 '이 친구랑 하게 되겠구나' 싶었다. 말할 때부터 긍지가 느껴지더라. 어려운 촬영이었지만,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았다. 처음부터 그런 생각을 가져서 이후에는 별다른 고민이 없었다"고 극찬했다. </p> <p dmcf-pid="FTRr7WQ0Ds"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탁재훈 실수 지적…환장의 티키타카 (돌싱포맨) 11-13 다음 '밀실 갇힌' 조여정 "싸우는 장면 없는데 액션 같았다"('히든페이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