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탁재훈 실수 지적…환장의 티키타카 (돌싱포맨) 작성일 11-13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tOBHRu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cZr7WQ0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3245855ijvn.jpg" data-org-width="550" dmcf-mid="ZeezjPlo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3245855ijv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k5mzYxpu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형님들과 환장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p> <p dmcf-pid="FE1sqGMUFZ"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1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본업의 제왕’ 특집에서 게스트로 출격한 노사연, 정지선, 함은정과 솔직 토크를 펼쳤다.</p> <p dmcf-pid="3YV5eBEQ7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관리에만 수십억 들었다는 노사연의 사연을 듣고는 앞서 턱 밑 지방 제거 수술을 받았던 이상민의 시술 전 사진을 공개, “이분도 이런 상태였는데”라고 적재적소로 치고 들어와 폭소를 유발했다.</p> <p dmcf-pid="0Gf1dbDx7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준호는 함은정이 돌싱포맨 멤버들 중 신랑감으로 임원희를 택하자 곧장 “장난감 아니고 신랑감이요?”라며 의아해했다. 이후 김준호는 함은정이 자신을 장난감으로 꼽자 당황한 것도 잠시, 그녀의 선택에 맞춰 상황극에 돌입한 멤버들에게 “맨날 옆에 있는 건 (나 같은) 장난감이야!”라며 과몰입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dmcf-pid="pH4tJKwMuG" dmcf-ptype="general">또한, 김준호는 티아라의 노래 제목을 잘못 말한 탁재훈에 “롤리 폴리(Roly-Poly)랑 보핍보핍(Bo Peep Bo Peep) 있는데 둘 다 섞었어”라고 그의 실수를 지적,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저격하기 충분했다.</p> <p dmcf-pid="UIuvfFLK7Y" dmcf-ptype="general">한편, 돌(싱)수저 이상민과 백수저의 정지선 셰프의 ‘돌백요리사’ 대결이 펼쳐졌고 김준호는 이상민에게 “왜 도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라며 그를 놀렸다. 하지만 감자칩으로 만든 이상민의 전 요리를 맛본 김준호는 “공격하려 했는데 맛있네요”라며 바로 꼬리를 내리는 시식평을 내놓아 시청자들의 배꼽을 쥐게 했다.</p> <p dmcf-pid="uC7T43o93W"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dmcf-pid="7hzy80g23y"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송재림, 사망 직전까지 일본인 '악질 악플러'에 시달렸다 [소셜in] 11-13 다음 '히든페이스' 박지현 "수위 높은 노출신? 굉장한 도전…계산하지 않아"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