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송승헌 "노출신 위해 다이어트…배고픔과 싸움" 작성일 11-13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4nXmBWp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RPg1I9H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승헌이 22일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오는 11월 20일 개봉. 2024.10.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63600827zudk.jpg" data-org-width="1400" dmcf-mid="Fs6o5OKG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63600827zu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승헌이 22일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오는 11월 20일 개봉. 2024.10.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mEv80g2p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송승헌이 '히든페이스'를 위해 노력한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dmcf-pid="UsDT6paV7E"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p> <p dmcf-pid="uOwyPUNf0k" dmcf-ptype="general">이날 송승헌은 "성진은 욕망을 대놓고 표현하는 인물이 아니다, 미주를 만나면서 숨겨왔던 본능이 외부로 나오면서 복잡한 시간을 겪게 되는데 감정선을 폭발시키는 것도 아니고 하는 듯 아닌 듯 줄타기 같은 느낌의 감정들을 선보여야 해서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세밀한 걸 표현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노출신도 있었기 때문에 다이어트 아닌 다이어트를 했는데 배고픔과의 싸움이 있었다"고 토로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7Th5JKwMpc"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이번에 지휘자 역할에 도전한 데 대해서는 "감독님께서 진짜 지휘를 했으면 좋겠다 하셨다"며 "하는 척이 아니라 진짜 지휘자처럼 보였으면 좋겠다 하셨다"고 운을 뗐다. 이어 "2~3개월 배운다고 베테랑 지휘자처럼 되지 않지만 진짜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 하셨는데 그게 너무나 큰 부담이었다"며 "나름 선생님과 일대일 수업을 하면서 배웠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zyl1i9rR7A" dmcf-ptype="general">또한 송승헌은 "두 분(조여정 박지현은)은 첼로라서 악기라 쉽지 않은데 전 지휘를 쉽게 봤었다"면서도 "막상 지휘라는 걸 해보니까 지휘가 괜히 지휘가 아니고 오케스트라 지휘자분들이 대단하다는 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휘자 손끝 하나에 모든 악기가 따라오는데 촬영할 때 제가 지휘를 못하면 촬영이 안 되더라, 실제 녹음하면서 촬영했기 때문에 부담이 컸지만 신기한 경험이었다"며 "손끝 하나에 모든 음악을 좌지우지한다는 점에서 지휘자의 매력을 많이 느낀 역할이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qWStn2me3j" dmcf-ptype="general">한편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 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오는 20일 개봉.</p> <p dmcf-pid="BkNI95JqFN"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조여정 "밀실 연기, 힘들 것 각오하고 들어갔다" 11-13 다음 꿈 찾아 떠나는 김해숙·정지소, 특별한 여정의 시작(수상한 그녀)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