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조여정 "밀실 연기, 힘들 것 각오하고 들어갔다" 작성일 11-13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OS43o9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VPlNFO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히든페이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대우 감독과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TBC/20241113163556611rjdz.jpg" data-org-width="560" dmcf-mid="0aFdYD7v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JTBC/20241113163556611rj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히든페이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대우 감독과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yakUT6FrU" dmcf-ptype="general"> <br> 배우 조여정이 역대급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데 대한 소회를 전했다. <br> <br>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김대우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조여정은 "밀실 장면은 당연히 힘이 들었고 어려웠지만 그래야만 하는 신이었고 그런 장면이 필요한 영화였기 때문에 즐겁게 힘들게 임했다"고 말했다. <br> <br> 조여정은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부터 각오를 하고 들어갔던 터라, 그 연기가 힘들었다고 말하기에는 부끄럽지만 그 힘듦이 영화에 충분히, 영화적으로 잘 담겨진 것 같아 그 지점이 가장 기분 좋았다"고 밝혔다. <br> <br> 이어 "현장에서 연기를 할 땐, 그 어느 때보다 내 앞의 파트너들이 중요한 작품이었다. 오로지 두 사람에게만 집중하면서 반응하는 리액션이 중요한 캐릭터였기 때문에 나 역시 실제로 두 사람에게 굉장한 집중을 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br> <br>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 영화다. 오는 20일 개봉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송승헌, 조여정에 사과 "'인간중독' 이후 또 선 넘어" 11-13 다음 '히든페이스' 송승헌 "노출신 위해 다이어트…배고픔과 싸움"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