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송승헌 "3주간 죽었다 생각하며 굶어…견과류·물만 먹었다" 작성일 11-13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iO80g2j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NNvRqkP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승헌이 22일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daily/20241113164951896ztyy.jpg" data-org-width="670" dmcf-mid="xYs1N6hL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daily/20241113164951896zt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승헌이 22일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oohQuj4o4"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송승헌이 ‘히든페이스’에서 노출신 등을 소화하며 혹독한 다이어트로 몸을 만든 과정을 토로했다. </div> <p dmcf-pid="GCC3cxvajf"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의 기자간담회에는 김대우 감독과 배우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HAAydbDxaV"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는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 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p> <p dmcf-pid="XTT7rJGkk2"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약혼녀 수연이 사라진 뒤 수연의 후배 미주를 만나며 숨겨놨던 본능에 눈 뜬 지휘자 ‘성진’ 역을 맡아 복잡한 욕망의 감정선들과 가식, 위선, 솔직한 내적 갈등 등을 섬세히 그렸다. </p> <p dmcf-pid="ZNNvRqkPA9" dmcf-ptype="general">박지현과의 베드신부터 샤워신 등 극 안에서 노출 장면이 포함된 송승헌은 지휘자 ‘성진’의 몸을 표현하기 위해 특히나 힘든 다이어트 과정을 거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5GGbIo5rNK"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운동은 평소에도 좋아하기 때문에 어떤 시간을 주어지면 누구보다 정말 멋있게 몸을 만들 자신은 있다. 그런데 감독님께선 지휘자고 성진이 운동선수도 아니고 그렇게 몸 안 좋아도 돼, 말씀은 그렇게 하시는데 그게 더 힘들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dmcf-pid="1OOtjPloNb" dmcf-ptype="general">그는 “운동을 막 열심히 하고 식단을 해서 몸이 좋고 근육질인 게 오히려 더 쉽다. 그런데 그렇게 근육질이 아닌데 슬림하게 몸이 좋은 게 더 무서운 거다. 운동을 안 하면서 슬림하고 좋은 몸이 더 어렵다”며 “그건 사실 안 먹는 수밖에 없다. 또 실제와 달리 화면에 보일 땐 부어서 보이기 때문에 3주동안 죽었다 생각하며 굶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tHHKCg1mgB" dmcf-ptype="general">이어 “견과류와 물만 먹으며 최대한 노력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기면서도, “다만 말을 안해서 그렇지 여정 씨도 밀실에서 초췌해지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저희보다 더 심하게 다이어트한 걸로 알고 있다”고 겸손을 드러냈다.</p> <p dmcf-pid="FXX9hatskq" dmcf-ptype="general">한편 ‘히든페이스’는 11월 20일(수) 극장에서 개봉한다.</p> <p dmcf-pid="3VVgUT6Faz"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송재림, 日사생팬에 시달려→ 사이버렉카 '사생활 집착'…이제는 멈춰야 할 때 [MD이슈](종합) 11-13 다음 얼마나 징했으면…김호중, 사법부도 질타 "무책임·수사력 낭비" [엑:스레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