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10년 만에 돌아온 배현성 친모 만남…불안한 눈빛 (조립식가족) 작성일 11-13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5hSMzc63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1lvRqkP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5135536bfho.jpg" data-org-width="550" dmcf-mid="zGBKCg1m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5135536bfh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NxRZsbYz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조립식 가족' 최원영이 10년 간 연락도 없이 사라졌던 백은혜와 마주한다.</p> <p dmcf-pid="fjMe5OKGFi" dmcf-ptype="general">새로운 2막의 이야기가 시작된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윤정재(최원영 분)가 강해준(배현성)의 친모 강서현(백은혜)과 마주친 현장이 포착됐다.</p> <p dmcf-pid="4ARd1I9HuJ" dmcf-ptype="general">과거 윤정재는 강서현과 조촐한 맞선을 보며 인연의 물꼬를 텄다.</p> <p dmcf-pid="6DiL0S417e" dmcf-ptype="general">딸 윤주원(정채연)을 데리고 홀로 사는 자신처럼 강서현 역시 아들 강해준과 둘이서만 살아가고 있었기에 친밀한 동질감을 느껴 왔다.</p> <p dmcf-pid="QrLgUT6F3M"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 번의 만남 이후 더 이상의 전진이 없었던 가운데 강서현은 갑자기 윤정재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전화했고 그는 아무 말 없이 부탁을 들어줬다.</p> <p dmcf-pid="yKt3cxva7Q" dmcf-ptype="general">이후 윤정재는 이모 강이현(민지아)의 집에 맡겨진 강해준을 데려와 친아들처럼 키우게 됐지만 강서현은 어떤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p> <p dmcf-pid="YgPxHrqyz6" dmcf-ptype="general">그렇게 10년 동안 아무 소식이 없었던 강서현은 어느 날 예고도 없이 홀연히 윤정재의 가게에 나타나 빌려 간 돈을 갚았다. </p> <p dmcf-pid="HNxRZsbY74" dmcf-ptype="general">윤정재는 그대로 가려는 강서현을 붙잡고 아들 강해준을 만나보라고 통사정했지만 그녀는 완강하게 거절하고 뒤돌아 가버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ARd1I9H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5136908ittc.jpg" data-org-width="550" dmcf-mid="BXuzmiHE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5136908itt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moauyP3U2" dmcf-ptype="general">매몰찬 강서현의 방문은 강해준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상처를 남겼고 윤정재에게는 해소되지 못한 의문을 안겨줬다.</p> <p dmcf-pid="1sgN7WQ079"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정재가 칼국수집 방문 이후 자취를 감췄던 강서현을 만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p> <p dmcf-pid="tOajzYxp7K" dmcf-ptype="general">이런 곳에서 강서현을 만날 줄 몰랐다는 듯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윤정재의 얼굴이 심정을 대변하고 있다. 여기에 강서현의 표정 역시 무겁게 짓눌려있다. 10년 만의 만남이 반갑기는커녕 심각한 분위기가 두 사람 주변에 가득해 호기심을 높인다.</p> <p dmcf-pid="Fn46WEuS0b" dmcf-ptype="general">이에 다시 나타난 강서현의 의도에 관심이 쏠린다. 게다가 강해준 역시 해동시를 떠나있다가 이제 막 돌아온 상황. 10년 전 강해준이 친모 강서현을 만나지 못한 일로 두고두고 가슴 아파했던 윤정재가 이번에는 모자 상봉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그 결과가 궁금증을 모은다.</p> <p dmcf-pid="3L8PYD7vpB" dmcf-ptype="general">'조립식 가족'은 13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p> <p dmcf-pid="0o6QGwzT7q" dmcf-ptype="general">또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 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Next(유넥스트),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및 인도에서는 글로벌 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도 '조립식 가족'을 함께 만날 수 있다.</p> <p dmcf-pid="pxBKCg1m3z" dmcf-ptype="general">사진 = 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p> <p dmcf-pid="UMb9hats07"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승헌, 조여정에 “인간중독→히든페이스...또 바람 죄송” 11-13 다음 슬픔에 빠진 ★..김수현·소지섭, 故송재림 빈소에 근조화환 '가득' [스타현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