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조여정에 “인간중독→히든페이스...또 바람 죄송” 작성일 11-13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사신 위해 3주간 견과류·물만 먹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PMXmBWp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4cD95Jq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승헌 조여정.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165133718mefn.jpg" data-org-width="650" dmcf-mid="uk3UDeWA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tartoday/20241113165133718me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승헌 조여정.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8kw21iBuU" dmcf-ptype="general"> 배우 송승헌이 ‘인간중독’ 이후 ‘히든페이스’로 10년만 재회한 조여정에게 “또 선을 넘었다”며 사과했다. </div> <p dmcf-pid="B6ErVtnbzp"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13일 오후 서울 삼성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여정 씨와 ‘인간중독’ 때 사랑이 없는 권태로운 부부 생활을 하던 와중에, 이번에도 약혼녀의 후배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죄송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bAGZg4IiF0" dmcf-ptype="general">그는 “여정 씨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훌륭한 배우”라며 “상대를 든든하게 만들어주고 자기가 맡은 역할을 훌륭히 해내는 파트너다. 그래서 이번에도 수연 역을 여정 씨가 한다고 해 든든했고, 저 역시 동료나 후배들에게 그런 멋진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번에는 제가 여정 씨를 힘들지 않게 하는 역할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했다.</p> <p dmcf-pid="KcH5a8Cnp3" dmcf-ptype="general">자신이 맡은 역할 ‘성진’에 대해서는 “욕망을 대놓고 표출하는 성격도 아니고, 약혼녀 수연이 사라진 후 숨겨놓은 본능이 외부로 나오면서 복잡한 사건들을 겪는데 그 반전되는 감정선들을 폭발하는 듯 안 하는 듯 줄타기를 탄다. 그런 느낌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했다.</p> <p dmcf-pid="QvuDBHRu3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노출신도 있어서 육체적으로도 다이어트를 했었다. 배고픔과의 싸움이 좀 있었다. 3주 동안 견과류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했다. 평소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시간만 주어지면 누구보다 멋있게 몸을 만들 자신은 있다. 근육질인 건 오히려 쉬운데 슬림함을 원하셔서 ‘죽었다’ 생각하며 굶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xT7wbXe7zr" dmcf-ptype="general">또한 “‘인간중독’은 제 연기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배우로서 전환점이 된 소중한 작품인데 김대우 감독님과 다시 만나 정말 좋았다. 어떤 작품인지 듣기도 전에 감독님이 작품 이야기 하자고 할 때부터 저는 무슨 제안을 하시든간에 감독님 작품이라면 OK란 마음가짐으로 만났다”고 깊은 신뢰를 보였다.</p> <p dmcf-pid="ykYJZsbYFw" dmcf-ptype="general">더불어 “또 지휘자 역할이라 연습을 많이 했다. 최대한 리얼하게 보여드리고 싶었다. 내 손끝 하나에 모든 악기들이 따라와주고 제가 지시해야 했기 때문에 촬영할 때 리허설 할 때 그 오케스트라 분들 앞에서 제가 지휘 못하면 촬영이 안 되더라. 감독님이 실제 녹음을 따로 하신게 아니라 실제로 녹음을 하며 촬영을 원하셨기에 그런 부담도 컸다.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WEGi5OKGFD" dmcf-ptype="general">송승헌, 조여정, 박지현 주연의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 ‘방자전’ ‘인간중독’ 김대우 감독의 신작이다.</p> <p dmcf-pid="YDHn1I9HuE" dmcf-ptype="general">영화는 11월 20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절한 선주씨’ 심이영VS최정윤, 극과 극 매력 대결 11-13 다음 최원영, 10년 만에 돌아온 배현성 친모 만남…불안한 눈빛 (조립식가족)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