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인천도시공사 꺾고 핸드볼 H리그 개막 2연승 작성일 11-13 2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3/AKR20241113156300007_01_i_P4_20241113175226739.jpg" alt="" /><em class="img_desc">13일 두산 전에서 슛을 던지는 인천도시공사 윤시열<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두산이 핸드볼 H리그 개막 2연승을 내달렸다. <br><br> 윤경신 감독이 지휘하는 두산은 13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인천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7-20으로 승리했다. <br><br> 지난 시즌까지 리그 9연패를 달성한 두산은 10일 개막전에서 하남시청을 30-25로 물리쳤고, 이날 2연승을 거두며 10연승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갔다. <br><br> 강전구가 혼자 5골을 넣은 두산은 1985년생 베테랑 정의경이 3골에 어시스트 5개를 배달하며 힘을 보탰다. <br><br> 인천도시공사는 윤시열(7골), 정수영(5골)이 많은 득점을 올렸으나 시즌 전적이 1승 1패가 됐다. <br><br>[13일 전적]<br><br> ▲ 남자부<br><br> 두산(2승) 27(15-12 12-8)20 인천도시공사(1승 1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머그] 축구 경력이 전무한데 프로 무대를? '770만 유튜버' 희대의 1부 데뷔전 11-13 다음 '3선 도전' 길 열린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하루 앞당겨 귀국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