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에 내용증명…"위반 사항 시정 안 하면 전속계약 해지" 작성일 11-13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용증명받은 날로부터 14일 내 시정 요구 <br>구체적 시정 요구 사항은 알려지지 않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16Cg1m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eTBkMTN8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사진=서울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bn/20241113182725013ghdl.png" data-org-width="447" dmcf-mid="1yTfsnXD4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bn/20241113182725013ghd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사진=서울시 </figcaption> </figure> <p dmcf-pid="07NWPUNfxY"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가 오늘(13일)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p> <p dmcf-pid="pbkXRqkPPW"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지난 4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향한 감사로 촉발된 '어도어 사태'는 전속계약 분쟁 가능성이 커지며 중대 분수령을 맞게 됐습니다.</p> <p dmcf-pid="UUgT80g24y" dmcf-ptype="general">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명의 본명으로 이러한 내용증명을 발신했습니다.</p> <p dmcf-pid="uiY9wdYcxT"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내용증명에서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p> <p dmcf-pid="7pov43o94v"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시정을 원하는 구체적인 요구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qAGx7A8Q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가 어도어에 보낸 내용증명/사진=연합뉴스 독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bn/20241113182726897simf.png" data-org-width="438" dmcf-mid="tV9a1I9H8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bn/20241113182726897sim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가 어도어에 보낸 내용증명/사진=연합뉴스 독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qAFQlNFOQl" dmcf-ptype="general"><br>뉴진스는 다만 "하이브가 '뉴(뉴진스를 지칭)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며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내부 모니터링 문건) 중에는 '뉴아르(뉴진스·아일릿·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p> <p dmcf-pid="BW6EUT6Fxh" dmcf-ptype="general">멤버 다섯 명은 이 내용증명의 마지막 장에 직접 서명했습니다.</p> <p dmcf-pid="b0LSfFLK4C"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어도어가 시정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임을 알린다"며 "현재 뉴진스 멤버들의 가족, 친지와 관련된 근거 없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데, 뉴진스는 이러한 소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p> <p dmcf-pid="KCKg5OKG8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거짓 소문을 퍼뜨려 뉴진스를 음해하는 자들이 있다면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p> <p dmcf-pid="9OBLXmBWPO" dmcf-ptype="general">[김유민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mikoto230622@gmail.com]</p> <p dmcf-pid="2SVjFhVZ8s"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조여정 "밀실에 갇힌 역할, 어느 때보다 파트너가 중요했다" 11-13 다음 ‘다리미 패밀리’ 금새록, 김정현에 고마움 느끼며 조금씩 마음 열리나?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