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조여정 "밀실에 갇힌 역할, 어느 때보다 파트너가 중요했다" 작성일 11-13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eSfFLKj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j5dbDx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여정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daily/20241113182708466alfx.jpg" data-org-width="670" dmcf-mid="KErUa8Cn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daily/20241113182708466al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여정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lrUa8CnN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히든페이스’ 조여정이 극 중 밀실에 갇힌 연기를 소화한 과정과 고충, 결과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5bpnHrqygp"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의 기자간담회에는 김대우 감독과 배우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1hwpg4Iio0"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는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 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p> <p dmcf-pid="t4BjFhVZA3" dmcf-ptype="general">‘방자전’, ‘인간중독’에 이어 ‘히든페이스’로 또 다시 김대우 감독과 재회한 조여정은 극 중 행방불명돼 집 안 밀실에 갇힌 성진의 약혼녀 ‘수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dmcf-pid="F4BjFhVZoF"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밀실에 갇힌 연기를 펼치며 실제로도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밀실 장면은 당연히 힘이 들고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야 하만 하는 신이고 영화이기 때문에 힘들어도 즐겁게 임했다”며 “연기를 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내 옆의 파트너들이 중요했던 작품”이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3jiy6paVjt" dmcf-ptype="general">그는 “(송승헌, 박지현)두 사람에게만 오롯이 집중하며 반응하는, 리액션이 굉장히 중요했던 작품이어서 현장에 가면 늘 두 사람에게 굉장한 집중을 하려 노력했다”고 회상했다. </p> <p dmcf-pid="0cLYQuj4j1" dmcf-ptype="general">극 중 묘한 관계성과 대립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후배 박지현과의 호흡도 전했다. 조여정은 “처음 시나리오 읽었을 때 첫 문장을 읽자마자 바로 ‘수연’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미주는 정말 어렵더라”며 “나라면 미주를 못할 것 같단 생각이 들 만큼 쉽지 않은 캐릭터였다. 그 말이 곧 수연이 쉬웠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미주는 그와 다르게 좀 많이 어렵게 느껴졌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pzFdWEuSa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렇게 만나서 박지현 배우와 호흡하는데 그냥 미주더라. 어떻게 저렇게 잘하지? 미주를 박지현 배우가 했기에 수연이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이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고맙다”고 박지현에게 고마움을 털어놨다. </p> <p dmcf-pid="UGlKDeWAjZ" dmcf-ptype="general">한편 ‘히든페이스’는 오는 20일 개봉한다.</p> <p dmcf-pid="u9uoZsbYaX"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유퀴즈’서 신곡 최초 공개…“박수칠 때 떠나지 않고 노래할 것” 11-13 다음 뉴진스, 어도어에 내용증명…"위반 사항 시정 안 하면 전속계약 해지"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