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언급까지…어도어와 결별? 내용증명 발송 [엑's 이슈] 작성일 11-13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xjBTNf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CC5jVZw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90443769fxrc.jpg" data-org-width="550" dmcf-mid="UkOXa9HE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90443769fxr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hh1Af5rU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뉴진스가 하이브 자회사이자 소속사 어도어에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p> <p dmcf-pid="qlltc41mF6" dmcf-ptype="general">13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다섯 멤버(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본명으로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발신했다.</p> <p dmcf-pid="BmmGobYcz8" dmcf-ptype="general">"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bssHgKGkF4"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하이브가 '뉴(뉴진스를 지칭)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라며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내부 모니터링 문건) 중에는 '뉴아르(뉴진스·아일릿·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지적했다.</p> <p dmcf-pid="KOOXa9HEuf" dmcf-ptype="general">이들이 시정을 원하는 구체적인 요구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p> <p dmcf-pid="9CC5jVZwu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어도어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내용증명 아직 온 게 없다. 오지 않은 내용증명에 대해 답변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전했다.</p> <p dmcf-pid="2hh1Af5ru2" dmcf-ptype="general">사진=어도어</p> <p dmcf-pid="Vlltc41m79"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 아낀 이기흥 회장"조만간 3연임 거취 표명...국조실 조사결과 1%도 동의못해"[현장인터뷰] 11-13 다음 '논란 속 귀국' 이기흥 체육회장 "조만간 출마 여부 밝힐 것"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