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남편 모셔야 한다는 철학과 ‘각방 7년’의 충격 이유 작성일 11-13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zJ5DxpYD"> <p dmcf-pid="WmG9IdzTHE"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로 유명한 정지선 셰프가 결혼 생활의 뒷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dmcf-pid="YsH2CJqy5k"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공개된 영상에서 정 셰프는 부부싸움부터 각방 생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GF2apIiB1c"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는 “사업을 같이 하다 보니 정말 많이 싸운다”며 부부싸움의 치열함을 고백했다. “남편과 하루 종일 붙어 있다 보니 작은 의견 충돌도 집까지 이어진다”며, 감정이 남은 채 집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3VNUCnb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로 유명한 정지선 셰프가 결혼 생활의 뒷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사진=유튜브채널 ‘형수는 케이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195103376ipbu.png" data-org-width="540" dmcf-mid="PdyNUCnb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195103376ipb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로 유명한 정지선 셰프가 결혼 생활의 뒷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사진=유튜브채널 ‘형수는 케이윌’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Xqi1wMUYj" dmcf-ptype="general"> 그러나 아들의 눈치를 보며 “요즘은 최대한 카톡으로 싸운다”며 독특한 부부싸움 해결 방식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dmcf-pid="ZZBntrRuXN" dmcf-ptype="general">그녀는 이어 “저는 끝까지 풀어야 하는 스타일인데, 남편은 벗어나고 싶어 하는 스타일이라 갈등이 더 생긴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말을 아끼며 남편을 존중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55bLFme75a" dmcf-ptype="general">결혼 초반, 정 셰프는 시어머니의 조언에 따라 남편을 극진히 모셨다고 말했다. “아침 밥상을 차리고 과일도 손질해 뒀다. 결혼 전에는 시댁에 가서 전을 부치는 것도 예의라 생각해 다 했다”며 당시의 노력을 전했다. 그러나 현재는 바쁜 일상으로 인해 이러한 관행에서 자유로워졌다고 솔직히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BMr9Yc6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 셰프는 부부싸움부터 각방 생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195106589xqtj.png" data-org-width="540" dmcf-mid="QsUyRphL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195106589xqt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 셰프는 부부싸움부터 각방 생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bRm2GkPZo" dmcf-ptype="general"> 가장 눈길을 끈 건 ‘각방 생활 7년’이라는 고백이었다. “서로 좋아서 각방을 쓰게 됐다”며, 오히려 불필요한 갈등이 줄고 필요한 대화만 나눌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치열한 사업 동반자의 모습과 달리, 서로의 공간을 존중하는 부부의 모습이 색다른 반전을 전했다. </div> <p dmcf-pid="FKesVHEQtL" dmcf-ptype="general">정 셰프는 “내 부모님을 욕먹이지 않으려고 시댁에서의 예의를 최대한 지켰다”고 밝혔다. 이러한 철학은 연애 시절부터 이어져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유지돼왔다. 그녀는 지금도 남편에 대한 존중과 책임을 강조하며 자신만의 결혼 철학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RcGJ7va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 셰프의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결혼 생활의 민낯을 보여주면서도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냈다.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195109874bqhs.png" data-org-width="540" dmcf-mid="xuXVhiBW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sports/20241113195109874bqh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 셰프의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결혼 생활의 민낯을 보여주면서도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냈다.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ekHizTNYi" dmcf-ptype="general"> 정지선 셰프의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결혼 생활의 민낯을 보여주면서도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냈다. 부부로서의 치열한 동반자 관계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방식은 한편의 드라마 같은 결혼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div> <p dmcf-pid="pdEXnqyj1J"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가 전한 솔직 담백한 결혼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그녀만의 특별한 결혼 철학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p> <p dmcf-pid="U3VNUCnbGd"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u0fjuhLKYe"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한달만 컴백 11-13 다음 ‘핸섬을 찾아라’ 한은성X이우태X김준범, 현실과 이상 사이에 흔들리는 청춘 대변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