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한달만 컴백 작성일 11-13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Y6Tg2X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XszwQ0C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95049452hbcv.jpg" data-org-width="530" dmcf-mid="BXpLFme7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95049452hbc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zGPyaVZiA"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이자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데뷔곡 ‘42’ 발매 후 1개월 만에 신보로 컴백한다.</p> <p dmcf-pid="2pTflnbYej" dmcf-ptype="general">13일 엠플리파이에 따르면, 올리비아 마쉬는 오는 18일 새 싱글 ‘Haeven’(헤븐)으로 컴백,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p> <p dmcf-pid="Vi2Dbyj4iN" dmcf-ptype="general">새 싱글 ‘Haeven’은 올리비아 마쉬가 어느 날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영화 같은 꿈을 꾸고 만든 곡이다. 첫 번째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올리비아 마쉬는 순백의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신비로운 느낌을 안기는 동시에,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있어 ‘Haeven’에 어떤 메시지를 담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dmcf-pid="f0vVhiBWRa" dmcf-ptype="general">특히 올리비아 마쉬는 하루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 “new music soon”이라는 멘트로 신보를 스포하며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 데뷔곡 ‘42’ 발매 후 한 달여 만에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올리비아 마쉬는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한 ‘Haeven’을 선보일 계획이다.</p> <p dmcf-pid="4wJyRphLdg" dmcf-ptype="general">앞서 올리비아 마쉬는 호주에서 자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한 사랑스러운 추억을 그린 데뷔곡 ‘42’로 몽환적인 음색을 뽐낸 바 있다. 이후 세계 3대 뮤직 마켓 ‘SXSW Sydney’(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시드니) 쇼케이스 무대에 오르며, 성공적인 글로벌 데뷔로 이름을 알렸다.</p> <p dmcf-pid="8jQC85rRLo" dmcf-ptype="general">한편, 올리비아 마쉬는 18일 정오 ‘Heaven’으로 컴백한다. /cykim@osen.co.kr</p> <p dmcf-pid="6jQC85rRnL" dmcf-ptype="general">[사진] 엠플리파이(MPLIFY)</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수정’ 서준영, 엄현경 프러포즈 거절 “우리 헤어지자” 11-13 다음 정지선 셰프, 남편 모셔야 한다는 철학과 ‘각방 7년’의 충격 이유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