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송재림 유작, ‘폭락: 사업 망한 남자’ 내년 1월 개봉 작성일 11-13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igE6FO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mfPJ7va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제작사 무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200852204qoac.jpg" data-org-width="560" dmcf-mid="BfzK61me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200852204qo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제작사 무암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hQegKGkka" dmcf-ptype="general"> <br>배우 고(故) 송재림 유작 영화 ‘폭락: 사업 망한 남자’가 내년 1월 개봉한다. <br> <br>13일 제작사 무암 측에 따르면, 영화 ‘폭락: 사업 망한 남자’(이하 ‘폭락’)는 내년 1월 중순 개봉 예정이다. <br> <br>‘폭락’은 청년·여성·장애 가산점 등을 악용하여 청년 창업 지원금을 부정수급한 뒤 고의 부도, 폐업을 전전하다 우연히 가상화폐 서비스로 시리즈A 투자를 받으며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시사교양 PD 출신 현해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고인은 청년 창업 지원금을 수령해 고의 부도와 폐업을 반복하는 주인공 양도현을 연기했다. <br> <br>2009년 영화 ‘여배우들’로 데뷔한 고인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왕의 곁을 지키는 과묵한 무사 김제운 역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br> <br>고인의 빈소는 여의도성모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월 14일 오후 12시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국길` 이기흥 체육회장 “3선 도전 유보, 비위 혐의 동의 못해” 11-13 다음 차은우도 꼬질꼬질 시골 강아지 됐네…호숫물로 샤워 "살아서 만나"('핀라드 셋방살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