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야 고마워” 손자 덕 할머니 83년 평생 첫 해외여행 ‘눈물’ (슈돌) 작성일 11-13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68yaVZ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nSlx3Ii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05907078eqvb.jpg" data-org-width="600" dmcf-mid="qHFtjVZw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05907078eq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yKbIdzT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05907265hivx.jpg" data-org-width="600" dmcf-mid="Bf3FAf5r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205907265hi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2CuUDP3ILc" dmcf-ptype="general"> 김준호 할머니가 첫 해외여행에 눈물 흘렸다. </p> <p dmcf-pid="VkZXobYcnA" dmcf-ptype="general">11월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선수 김준호가 두 아들, 조모, 부친까지 4대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 </p> <p dmcf-pid="fPwD9Yc6ij"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김준호 조모는 일본여행을 가고 싶다고 말했고, 노래방 대결 결과 100점이 나오며 일본여행을 떠나게 됐다. 조모는 83년 만에 첫 해외여행. </p> <p dmcf-pid="4uJd1wMUeN"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부친과 조모에게 “지켜야 할 것들이 있다. 손을 들어 주세요. 아직 멀었냐 금지. 불평불만 하지 않기. 달다, 짜다 금지”라며 여행 전부터 당부했다. 이에 조모는 “불편이 있으면 불만을 말해야지, 너무 짜면 말할 수 있는 거지”라며 반기를 들었다. </p> <p dmcf-pid="88Ekbyj4da" dmcf-ptype="general">또 김준호가 “배고프다 금지”라고 말하자 조모는 “배고픈 사람이 배고픈데 왜 안 되냐. 배고픈 것 참으라고 하면 나 못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모는 비행기에서 잔뜩 긴장했다가 비행기가 뜨자 함박웃음을 지었고, 급히 일본어 공부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p> <p dmcf-pid="6LvSM0CnJg" dmcf-ptype="general">이어 조모는 창밖으로 구름을 바라보다가 “준호야 고마워”라며 김준호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려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최지우는 “손자 덕에 해외여행 처음 가서 감동이 밀려왔나 보다”며 감동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p> <p dmcf-pid="PrFtjVZwJo"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Q6DEKWA8L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니안 “베란다 나가 밑 보면서 안 좋은 생각해”…사업 성공 후 우울증 고백 11-13 다음 故 송재림 마지막 모습 만난다…영화 '폭락' 내년 1월 개봉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