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환 교수 "양궁 선수단 높은 멘탈에 영향, 선수촌서 3달간 훈련" (유퀴즈) 작성일 11-13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E2E6FO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hs6sRuS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13518654nafh.jpg" data-org-width="550" dmcf-mid="qJgdvo9H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13518654naf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lOPOe7v0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연세대학교 김주환 교수가 대한민국 양궁 선수단의 훈련법에 대해 밝혔다.</p> <p dmcf-pid="2RPHPtsdpN" dmcf-ptype="general">1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다 잘될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주환 교수가 양궁 선수단을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VeQXQFOJza"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얼마 전에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 선수가 '유퀴즈'에서 교수님 이야기를 했다. 우리 양궁 선수들의 높은 멘탈이 교수님이 영향을 주셨다고 볼 수도 있겠다"라며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xZx3Ii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13519954yakm.jpg" data-org-width="550" dmcf-mid="BwfyfXDx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13519954yak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UFkFme7uo" dmcf-ptype="general">김주환 교수는 "지난 4월부터 한 석 달 동안 선수촌 가서 훈련을 집중적으로 시켜드렸다. 제가 하는 마음 근력 훈련이라는 건 뇌과학적 입장에서 볼 때 편도체 안정화와 전전두피질 활성화다. 감정과 관련된 거다. 우리가 불안하거나 긴장하거나 기분 나쁘거나 화나거나 짜증 나면 편도체가 활성화된다. 공격이나 도망가려는 상태. 부정적 감정이 있다"라며 밝혔다.</p> <p dmcf-pid="8u3E3sdzFL" dmcf-ptype="general">김주환 교수는 "자꾸 편도체 활성화하고 짜증 내고 기분 나쁜 걸 습관적으로 하면 그게 단단해져서 사고가 부정적으로 자동 반응으로 하게 된다. 그런데 전전두피질은 우리가 원하는 거다. 문제를 푼다든지 학생들이 노력을 한다든지 선수들이 집중력을 발휘한다든지 그런 모든 게 전두엽이다. 그럼 얘가 연결이 돼 있다. 전전두피질과 편도체가 시소처럼 움직인다"라며 설명했다.</p> <p dmcf-pid="670D0OJq3n" dmcf-ptype="general">김주환 교수는 "편도체가 활성화되면 전전두피질이 떨어진다. 전전두피질 활성화는 자신에 대한 긍정적 소통과 타인에 대한 긍정적 소통이 있을 때 활성화가 된다. 전전두피질이 활성화가 되면 느끼는 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진다"라며 전했다.</p> <p dmcf-pid="PNLULBWApi"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dmcf-pid="QjouobYc3J"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티파이, 틱톡에 즐겨듣는 음악·팟캐스트 간편하게 공유하는 신규 기능 출시 11-13 다음 누적상금 237억 박인비, 남편+딸 공개 “둘째 딸 임신 중” (슈돌)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