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틱톡에 즐겨듣는 음악·팟캐스트 간편하게 공유하는 신규 기능 출시 작성일 11-13 2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s8M0Cn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YABVHEQ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티파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214116313tljm.png" data-org-width="700" dmcf-mid="5z2SYj41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214116313tlj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티파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FGcbfXDxmS" dmcf-ptype="general"><br><br>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좋아하는 음악 및 팟캐스트를 틱톡(TikTok)에 바로 공유하는 신규 기능을 도입했다. 스포티파이는 틱톡에서 발견한 음악을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하는 기존 기능과 더불어, 양 플랫폼 간 완전한 콘텐츠 저장 및 공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br><br>스포티파이는 음악, 플레이리스트, 팟캐스트, 오디오북 등 원하는 콘텐츠를 틱톡의 피드(For You Page) 또는 스토리를 통해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선보였다. 틱톡의 ‘그린스크린’, ‘포토 모드’ 등의 기능을 활용해 원하는 형식으로 게재할 수 있으며, 틱톡 다이렉트 메시지(direct message, DM)를 통해 친구에게 직접 공유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틱톡에 공유된 스포티파이 콘텐츠를 확인하고 싶다면 게시된 링크를 클릭해 스포티파이로 바로 이동해 청취할 수 있다.<br><br>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공유하고자 하는 음악, 팟캐스트, 오디오북 등의 재생 화면에서 우측 상단에 위치한 ‘…’ 버튼을 탭한 후 ‘공유(Share)’를 누르거나, 화면 우측 하단에 공유 아이콘을 눌러 틱톡 다이렉트 메시지, 피드, 스토리 등에 바로 공유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현재 스포티파이가 서비스하는 모든 지역에서 사용 가능하며, 안드로이드(Android)와 iOS에서 모두 지원된다.<br><br>스포티파이는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끊김 없는 청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기 및 플랫폼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메타(Meta), 스냅챗(Snapchat), 엑스(X)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음악 공유 기능을 선보인 바 있으며,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음악을 자신의 플레이리스트에 바로 추가하는 기능을 발표했다<br><br>스포티파이는 2008년 서비스 론칭 이래 ‘뮤직 리스닝(음원 청취 및 감상의 방식)’을 재정의한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스포티파이는 1억 곡 이상의 트랙과 6백만 개 이상의 글로벌 팟캐스트 카탈로그를 보유한 세계 최대 오디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로, 180개 이상 국가 6억 2천 6백만 명 이상의 리스너 및 2억 4천 6백만 명 이상의 구독자와 함께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니안, 우울증 고백 "눈 떴더니 피가 흥건…어떻게 하면 멋있게 죽을까 생각도" 11-13 다음 김주환 교수 "양궁 선수단 높은 멘탈에 영향, 선수촌서 3달간 훈련" (유퀴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