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최유리, 6천 관객에게 선물한 ‘우리의 언어’ 콘서트 성료 작성일 11-13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wmYj41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tsIXkP3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214529951harc.jpg" data-org-width="700" dmcf-mid="PBAEvo9H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214529951ha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FOCZEQ0IG" dmcf-ptype="general"><br><br>가수 최유리가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br>최유리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4 최유리 콘서트 ‘우리의 언어’를 열고 6천 명의 관객을 음악으로 매료시켰다.<br><br>공연은 최유리가 데뷔 4년 만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입성해 개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최유리를 향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br><br>최유리는 최유리의 언어들을 주제로 ‘사계절’과 ‘바다’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6Qa9HE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214531445tmkq.jpg" data-org-width="700" dmcf-mid="QR6Qa9HE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214531445tm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HkPxN2XDsW" dmcf-ptype="general"><br><br>‘746’을 통해 자기 소개를 한 최유리는 ‘살아간다’와 우리 모두의 청춘을 응원하는 ‘방황하는 젊음’ 등을 열창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br><br>또 ‘바람’, ‘우리만은’, ‘동그라미’, ‘숲’ 등 대표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감동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br>건반, 기타, 베이스, 드럼 등 밴드와 현악 연주자들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연주와 함께 펼쳐지는 조명과 영상미가 돋보이는 무대를 통해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br><br>최유리는 “우리가 당연하다는 듯이 지나쳐온 하루하루가 쌓여 관계와 언어가 생긴다. 나는 그 언어가 주는 힘을 믿는 사람이다. 이 곡을 작업하면서 하루빨리 이 곡에 담은 마음을 전해주고 싶었다”고 전하며 본 공연의 마지막 곡으로 ‘우리의 언어’를 선보였고,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QMjVZw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214532696lwua.jpg" data-org-width="700" dmcf-mid="xC2fizTN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214532696lw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OJnwQ0CDT" dmcf-ptype="general"><br><br>앙코르 무대로 다시 오른 최유리는 “잔잔하지 않고 일렁이기에 높고 낮은 삶을 관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노래를 세상에 내놓은 순간 일렁임에 대해 겁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며 ‘일렁이자’로 콘서트의 끝을 장식했다.<br><br>2018년 열린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020년 정식 데뷔한 최유리는 한층 규모가 커진 이번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을 통해 ‘공연형 아티스트’로 우뚝 섰다.<br><br>최유리의 섬세한 보이스를 돋보이게 하는 음향과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무대 조명 연출, 음악의 서사를 관통하는 VCR 등으로 콘서트의 감동을 극대화했다.<br><br>최유리는 이날 콘서트를 찾아준 관객 전원에게 정규 앨범 커버로 디자인한 손수건과 미니 포스터가 들어있는 샤쉐(실내방향제)를 선물하며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br><br>최유리는 지난달 28일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앨범 ‘746’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우리의 언어’, ‘솔직히 말할게’를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됐으며 최유리가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예선 4연승 도전 홍명보호, 손흥민 복귀로 경쟁 '후끈' 11-13 다음 조세호, 인정 중독 고백…“잘나가 보이고 싶어 비싼 옷 산 적도” (‘유퀴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