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선 4연승 도전 홍명보호, 손흥민 복귀로 경쟁 '후끈' 작성일 11-13 2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4/11/13/2024111390273_thumb_094921_20241113215017706.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4/11/13/2024111390273.html<br><br>[앵커]<br>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우리 축구대표팀이, 내일 저녁 쿠웨이트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합니다. 부상에서 회복한 주장 손흥민의 복귀로, 홍명보호 내부 경쟁 분위기도 한껏 고조됐습니다.<br><br>이다솜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대표팀의 궂은일을 도맡았던 베테랑 이재성의 두 경기 연속 골에 나란히 A매치 데뷔골을 터트리며 원톱 경쟁에 불을 붙인 오현규와 오세훈의 활약까지, 손흥민과 황희찬의 공백에도, 홍명보호의 공격진은 다채로웠고, 결과도 최상이었습니다.<br><br>지난 2연전에서 B조 1위에 등극한 대표팀은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쿠웨이트와 팔레스타인을 상대로 선두 굳히기에 나섭니다.<br><br>주장 손흥민의 복귀가 가장 반가운 소식이지만,<br><br>"안녕하세요"<br><br>홍명보 감독은 이제 막 부상에서 회복한 손흥민에게 부담을 주진 않을 계획입니다.<br><br>선발 출전은 손흥민, 이강인, 이재성 등 주축 선수들에게 무게가 실리는데, 지난 2연전에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던 배준호와 홍명보 감독의 첫 부름을 받은 독일파 정우영과 이현주까지, 팀내 경쟁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습니다.<br><br>여기에 선발 명단을 당일에 공개하는 등 홍명보 감독의 '무한 경쟁' 기조도 긴장감을 더하고 있습니다.<br><br>오세훈 / 축구대표팀 (지난 10월 15일 이라크전)<br>"오늘 이제 명단 나와서, 수많은 경기를 준비했기 때문에 부담감 이런건 가지지 않았고..."<br><br>대표팀은 내일 밤 쿠웨이트전을 치른 뒤 요르단으로 이동해 오는 19일 팔레스타인을 상대합니다.<br><br>TV조선 이다솜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기안84와 썸 탄 것 맞아, 양세형은 비즈니스" (나래식) 11-13 다음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6천 관객에게 선물한 ‘우리의 언어’ 콘서트 성료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