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 혹시 T?…영수 혼자되자 "마음 아파할 필요 無, 나도 당할 예정" (나솔) 작성일 11-13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pODf5r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sfHTiBW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32226532cqmi.jpg" data-org-width="2080" dmcf-mid="VYQK7OJq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32226532cqm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O4XynbY7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23기 옥순이 똑부러진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PDKyhRuS0X"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175회에서는 첫 데이트 선택에 돌입하는 솔로나라 23번지가 공개됐다.</p> <p dmcf-pid="Qw9Wle7v3H" dmcf-ptype="general">이날 23기는 솔로남들이 데이트 신청에 앞서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 영철은 "난 뭐든 괜찮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라고 덤덤하게 말하는데 반해, 상철은 "진짜 떨린다"라며 긴장한 모습이었다.</p> <p dmcf-pid="xr2YSdzTUG" dmcf-ptype="general">솔로남들의 다양한 반응을 지켜본 MC 데프콘은 "응원합니다. 기적이여, 일어나라!"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oBUme7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32227887bfev.jpg" data-org-width="423" dmcf-mid="fqrQfWA8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232227887bfe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5gbusdz3W" dmcf-ptype="general">잠시 후, 첫 타자 영수는 솔로녀들의 숙소 앞으로 다가가 "나 영수인데, 외로워. 구첩반상에 밥 먹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러 가자!"라며 우렁차게 외쳤다.</p> <p dmcf-pid="YFj2qCnbFy" dmcf-ptype="general">영수의 외침을 들은 옥순은 "괜찮아. 마음 아파할 필요가 없는 게 나도 이걸 당할 거야"라며, 나갈 생각이 없다는 의지를 내비쳤고, 옥순의 얘기에 다른 솔로녀들도 수긍하며 마음을 다잡았다.</p> <p dmcf-pid="G3AVBhLKzT" dmcf-ptype="general">앞서 영수는 인터뷰를 통해 현숙님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밝혔고, "첫인상 1픽이었던데다가 말하는 스타일도 호감이었다"라며 이유를 밝힌 바 있다. </p> <p dmcf-pid="H0cfblo93v" dmcf-ptype="general">영수는 완벽한 코스 어필에도 고요 속 두번의 외침 끝, 그의 1픽인 현숙 포함 아무도 등장하지 않아 결국 혼자 발길을 돌렸다. 이로써 고독 정식을 먹게 된 영수는 허탈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XEbTCMUluS" dmcf-ptype="general">사진=ENA, SBS Plus </p> <p dmcf-pid="ZDKyhRuS0l"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민희진 복귀 안되면 전속계약 해지” 11-13 다음 이문세 “박수 크게 받은 삶… 은퇴는 없을 것”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