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 복귀 안되면 전속계약 해지” 작성일 11-13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도어에 각종 논란 시정 요구 <br>멤버 5명 전원, 내용증명 보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IcgzTN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RXlsP3I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232223991esgy.jpg" data-org-width="680" dmcf-mid="bRHhm6FO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232223991esgy.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2Az1Gg2X7E" dmcf-ptype="general"> 걸그룹 뉴진스(사진)가 13일 소속사 어도어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 등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div> <p dmcf-pid="VKIcgzTNFk" dmcf-ptype="general">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 명의 본명으로 이러한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멤버들은 내용증명에서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했다.</p> <p dmcf-pid="f2hENBWApc"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4월 ‘어도어 사태’가 일어난 뒤 수면 위로 떠오른 각종 논란을 시정 요구 사항으로 담았다. 이들은 “예전처럼 어도어의 경영과 뉴진스의 프로듀싱을 민희진 (전) 대표가 담당하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하이브(어도어의 모회사)가 ‘뉴(뉴진스)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어도어의 유일한 아티스트인 뉴진스를 버리라고 결정하고 지시한 사람이 누구인지, 그 지시에 따라 누가 어떤 비위를 저질렀는지 분명하게 확인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되는 배임 등의 위법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조치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p> <p dmcf-pid="48Tmk2XDzA"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이 밖에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적인 사과 △동의 없이 노출돼 사용된 동영상과 사진 등 자료 삭제 △‘음반 밀어내기’로 뉴진스가 받은 피해 파악과 해결책 마련 △신우석 돌고래유괴단 감독과의 분쟁과 이로 인한 기존 작업물이 사라지는 문제 해결 등을 어도어에 촉구했다.</p> <p dmcf-pid="8O4z0wMU3j" dmcf-ptype="general">이복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김구라 "조세호 결혼식 못 간 이유, 대장 내시경 때문" 해명 [TV캡처] 11-13 다음 23기 옥순, 혹시 T?…영수 혼자되자 "마음 아파할 필요 無, 나도 당할 예정" (나솔)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