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영호, 인기 무슨 일?…옥순+현숙 선택받고 "두려워" 영혼가출 (나솔)[종합] 작성일 11-14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34Df5r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B34Df5r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00455908lrur.jpg" data-org-width="2080" dmcf-mid="y3ZKjbYc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00455908lru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b08w41mp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23기 영호가 다대일 데이트 확정에 넋이 나간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XKp6r8tsUz"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175회에서는 첫 데이트 선택에 돌입하는 솔로나라 23번지가 공개됐다.</p> <p dmcf-pid="ZcnsUme777" dmcf-ptype="general">이날 23기는 솔로남들이 데이트 신청에 앞서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 영철은 "난 뭐든 괜찮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라고 덤덤하게 말하는데 반해, 상철은 "진짜 떨린다"라며 긴장한 모습이었다.</p> <p dmcf-pid="5kLOusdz7u" dmcf-ptype="general">솔로남들의 다양한 반응을 지켜본 MC 데프콘은 "응원합니다. 기적이여, 일어나라!"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p> <p dmcf-pid="1EoI7OJqFU" dmcf-ptype="general">잠시 후, 첫 타자 영수는 솔로녀들의 숙소 앞에서 "나 영수인데, 외로워. 구첩반상에 밥 먹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러 가자!"라며 우렁차게 외쳤다.</p> <p dmcf-pid="taeDFEQ0Up" dmcf-ptype="general">영수는 완벽한 코스 어필에도 고요 속 두번의 외침 끝, 아무도 등장하지 않아 결국 혼자 발길을 돌렸다. </p> <p dmcf-pid="FNdw3Dxp00" dmcf-ptype="general">다음 타자 영호는 인터뷰에서 현숙을 1픽이라 꼽으며, "(현숙님) 키 큰 부분이랑 가까이 사는 것도 그렇고, 나이랑 종교도 중요시 생각하는 편인데 이런 것들도 딱 맞아떨어졌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Jr0wMU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00457265mqbo.jpg" data-org-width="421" dmcf-mid="Wsdw3Dxp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00457265mqb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cnsUme7zF" dmcf-ptype="general">영호는 "나 영호인데 외로워. 나랑 즐겁게 놀자"라며 어필했다. 이윽고 대문을 열고 옥순이 나오자 영호는 미소를 지었다.</p> <p dmcf-pid="pkLOusdz7t" dmcf-ptype="general">영호를 선택한 솔로녀는 옥순이 끝이 아니었고, 잠시 후 현숙이 나오자 영호는 별안간 착잡해하며 한숨을 내쉬었다.</p> <p dmcf-pid="UiPjXNf5F1" dmcf-ptype="general">이에 현숙이 "당황하시는 것 같다. 괜히 나왔나?"라고 했고, 옥순은 "기분 좋은 상황 아니냐"라며 영호의 표정을 살폈다.</p> <p dmcf-pid="unQAZj4135" dmcf-ptype="general">이후 현숙과 옥순이 다음 장소로 커피를 마시러 갈지, 시간이 애매하니 저녁을 먹으러 갈지 얘기를 나누는 사이에도 영호 넋이 나간 듯한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7Lxc5A8t0Z" dmcf-ptype="general">영호는 인터뷰에서 "다대일 데이트가 너무 두려웠다. 살면서 이런 걸 해본 적이 없지 않나. 전혀 예측조차 안 되는 상황이라 불안이 컸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zKp6r8tsu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옥순님이 나왔을 때 여기서 끝나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현숙님이 나오니까 반갑더라. 근데 이제 다대일 데이트이니까 어떡하지 싶더라. 그때부터 걱정과 불안이 샘솟았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p> <p dmcf-pid="q9UPm6FOFH"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p> <p dmcf-pid="B2uQsP3I7G"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구초 '전국 스포츠클럽 축전' 플라잉디스크 동메달 11-14 다음 손범수, '12년 인연' 아이유 칭찬 "말 예쁘게 구사하는 젊은이"[라스][★밤TView]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