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키운 왕할머니 “7살까지 목욕탕 데리고 다녀” (슈돌)[결정적장면] 작성일 11-14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WRSwMU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h8sj41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539875tkfo.jpg" data-org-width="600" dmcf-mid="zdvQCkP3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539875tk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ih8sj41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540039gztm.jpg" data-org-width="600" dmcf-mid="q0n1ef5r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540039gz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IpAtyj4i3" dmcf-ptype="general"> 김준호를 키운 할머니가 7살 때까지 목욕탕에 데리고 갔다고 말했다. </p> <p dmcf-pid="2huk3Yc6nF" dmcf-ptype="general">11월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선수 김준호가 두 아들, 조모, 부친까지 4대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 </p> <p dmcf-pid="VkXiWOJqJt"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지난 방송 대결의 결과로 부친과 조모를 모시고 두 아들까지 4대가 함께 일본여행을 떠나게 됐다. 김준호는 두 아들에게 부친을 할아버지로, 조모를 왕할머니로 호칭했다. 조모는 83년 평생 첫 해외여행으로 비행기 안에서 들뜬 모습을 보이다가 울컥 눈물을 보였다. </p> <p dmcf-pid="fPDBAJqye1" dmcf-ptype="general">왕할머니는 손자 김준호의 손을 잡으며 “준호야 고마워”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왕할머니는 손자 덕분에 해외여행을 간다며 기뻐했고, 김준호는 20년을 할머니 손에 자랐다며 어머니 같은 할머니라 말했다. </p> <p dmcf-pid="4udXx9HER5"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부친과 조모를 모시고 여행코스에는 온천이 있었고, 두 아이가 수영을 하려 하자 김준호는 “나는 할머니에게 수영을 배웠다”고 과거 추억을 소환했다. 왕할머니는 손자 김준호에게 수영을 가르쳤을 뿐만 아니라 7살 때까지 목욕탕에도 데리고 갔다고 말했다. </p> <p dmcf-pid="8eOVwg2XJZ" dmcf-ptype="general">또 왕할머니는 “미인탕이 그렇게 좋은 줄 몰랐다. 물이 너무 좋더라. 또 한 번 오고 싶다. 나 미인 된 거 같다”고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안영미가 “맞아요”라며 웃었고, 박수홍도 “미인이세요”라고 맞장구를 쳤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p> <p dmcf-pid="66EqjdzTMX"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PovQCkP3M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혁♥김연희 전원주택 공개 “용인 터가 좋다고 해서” (라이프)[결정적장면] 11-14 다음 누적상금 237억 박인비, 딸도 골프 천재? “레슨비 안 들어” (슈돌)[어제TV]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