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김연희 전원주택 공개 “용인 터가 좋다고 해서” (라이프)[결정적장면] 작성일 11-14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CnYIiB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f5RVZw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523686omml.jpg" data-org-width="600" dmcf-mid="zI6FJ8ts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523686om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if5RVZw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523995cvmo.jpg" data-org-width="600" dmcf-mid="q09HQKGk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523995cv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ywMlDxpJN" dmcf-ptype="general"> 임혁 김연희 부부가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p> <p dmcf-pid="2Cj4mNf5na" dmcf-ptype="general">11월 13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임혁(75세) 김연희(68세) 부부가 출연했다. </p> <p dmcf-pid="Vlc6OA8tng" dmcf-ptype="general">임혁 김연희 부부는 경기도 용인에서 전원생활을 하고 있었다. 전원주택 복도는 부부만의 추억이 가득 담긴 갤러리. 부부가 서로에게 반한 시절부터 드라마 ‘대조영’, ‘여인천하’ 등에서 활약한 임혁의 사진도 있었다. </p> <p dmcf-pid="fEJqjdzTLo" dmcf-ptype="general">김연희는 “용인 터가 좋다고 해서 25년 전에 사놨다. 2017년에 집을 지었다. 아무래도 풀도 많고 잔디도 깎아야 해서 일이 많다. 나는 저런 데서 못 살겠다 했는데 들어가 보니 자연스럽게 상추도 길러먹고. 그러다 보니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가 생기더라”고 말했다. </p> <p dmcf-pid="4Qqy4zTNJL" dmcf-ptype="general">임혁은 2020년에 첫 트롯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변신을 꾀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임혁은 “나이 들고 옛날만큼 일할 분량이 줄어 여백이 생기더라. 새로 삶을 살다보면 노화 현상이 적어지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p> <p dmcf-pid="87HE0GkPMn" dmcf-ptype="general">앨범을 2장 낸 임혁은 노래를 흥얼거리며 마당 잔디부터 깎았고 “잔디를 깎는 것도 만만치 않다”며 전원생활의 수고로움을 말하기도 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p> <p dmcf-pid="6d2Xx9HEd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PPzTf7vaR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포커스] ‘정년이’ 극본·연출·연기 3박자에 음악으로 화룡점정 11-14 다음 김준호 키운 왕할머니 “7살까지 목욕탕 데리고 다녀” (슈돌)[결정적장면]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