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사 한상보, 직원복지 자랑 “이혼축하금 200만원+명품백도 사줘”(라스)[어제TV] 작성일 11-14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W2Ne7v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mpdIc6F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857854cklz.jpg" data-org-width="640" dmcf-mid="2HKNWOJq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857854ck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k1Qwg2X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858064fguh.jpg" data-org-width="640" dmcf-mid="VxGfAJqy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858064fg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6ehzi6FOM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PFRIpHEQi4" dmcf-ptype="general">탈모 의사 한상보가 남다른 병원 직원 복지를 자랑했다. </p> <p dmcf-pid="Q7LTBFOJnf" dmcf-ptype="general">11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90회에는 손범수, 한상보, 뉴진스님, 미미미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xw3Rsj41MV" dmcf-ptype="general">모발이식병원 원장인 한상보는 이날 자신이 미생들의 유니콘이라며 "직원들이 입사하면 잘 안 나가는 편이다. 근무 환경이 일은 힘들지만 복지는 남다르다"고 자부했다. </p> <p dmcf-pid="yKjHVuSgM2" dmcf-ptype="general">한상보는 "일단 사무실에 컴퓨터가 다 있잖나. 병원 ID로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 로그인이 다 되어 있어서 근무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물론 개인적으로 사고싶은 빤스, 난닝구도 다 사준다"고 자랑했다. 김구라가 "한도는 얼마냐"고 묻자 한상보는 "제한이 없다"고 답했다. </p> <p dmcf-pid="WoW2Ne7ve9"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이에 "누구 하나 백 사면"이라면서 "10년 근속이네. 백 하나 사야겠다"라고 직원인 척 농담하자, 한상보는 "사, 사. 바로 사준다"고 망설임 없이 쿨하게 답해 이목을 끌었다. </p> <p dmcf-pid="Yk1Qwg2XdK" dmcf-ptype="general">한상보는 직원은 몇명이나 되냐는 말에 "정직원 14명 정도. 파트타임은 20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회식이 없다. 회식을 어떻게 하나면 세 명이서 친하다. '이번에 흑백요리사 나온 데 가보자'한다. 비싸잖나. 세 명이 모여서 제 카드를 가져가면 된다. 저는 안 간다. 각층에 제 신용카드가 꽂혀 있다. 말하고 가져가서 쓰면 된다. 근무 끝나고 직원 식당 가서 술이나 요리를 시켜서 먹을 수도 있다. 허락받는 건 없다. 알아서들 사용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GxOUef5rJb" dmcf-ptype="general">심지어 직원들 모발 이식도 해준다며 "14명 중 2명 빼고 12명이 모발이식을 했다. 프리다. 사진을 공개할 필요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대신 환자 상담하다가 성공 사례로 보여주기 위해 부르는 경우가 있다고. </p> <p dmcf-pid="H9AXf7vadB" dmcf-ptype="general">한상보는 특히 장려하는 복지를 묻자 "결혼한 직원도, 안 한 직원도 있는데 안 한 직원이 원하는 복지가 여행이다. 돈 아낀다고 근거리 말고 대륙 넘어가서 유럽 사람들 뭘 먹고 사는지 보고 싶잖나. 대륙간 갈 때 항공료와 지원금이 있어서 500만 원 정도 지원금이 나간다. 이틀 만에 돌아올 수 없어서 법정 연차가 15일인데 작년 거, 내년 거를 당겨 쓸 수도 있다. 퇴사할 직원이 없기 때문에"라고 말했다.</p> <p dmcf-pid="XH8D5vaVLq" dmcf-ptype="general">또 "결혼한 친구들은 결혼 축하금이 있고, 우리 병원만의 좋은 건 이혼 하면 이혼 휴가가 2주가 나온다. 이혼 축하금도 있다. 이혼을 축하해주고 200만 원 증정해주고 술 한잔 먹고 신나게 여행도 가게 해준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ZJSBLQ0Cdz" dmcf-ptype="general">이런 한상보는 이날 자신이 운영 중인 모발이식병원의 건물이 본인 것임을 밝히기도 했다. 한상보가 병원에서 직원들 옷을 입고 춤을 추며 찍은 릴스 등은 본 MC들은 "돈 있어서 자기 건물에서 참 부럽다", "남의 건물에서 할 일은 아니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5OuihEQ0M7"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1wOUef5rL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모의사 한상보 “‘유퀴즈’ 여장하려 했다, 기업 회장 앞서도 춤”(라스)[결정적장면] 11-14 다음 이문세, 유재석에 눈물흘린 사연 “스태프들 사이 껴 내게 박수”(유퀴즈)[결정적장면]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