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유재석에 눈물흘린 사연 “스태프들 사이 껴 내게 박수”(유퀴즈)[결정적장면] 작성일 11-14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Ns3Yc6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wvqtsd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946542qnqo.jpg" data-org-width="640" dmcf-mid="8pejYIiB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946542qn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qEl75rR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946752ystr.jpg" data-org-width="640" dmcf-mid="6yq6ELKG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60946752ys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zkhuZwML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WzkhuZwMeb" dmcf-ptype="general">가수 이문세가 방송인 유재석에게 감동받아 눈물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p> <p dmcf-pid="YdGpRVZwJB" dmcf-ptype="general">11월 13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69회에는 대중음악 전설의 아이콘 이문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G4CHVuSgMq" dmcf-ptype="general">이날 이문세는 유재석이 데뷔한 지 30년이 넘었다는 말에 "까마득한 후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존경스럽고 존중한다"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라며 놀라워했다.</p> <p dmcf-pid="HI2Rsj41Mz"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제가 했던 프로그램은 두세 개밖에 안 된다. '이문세쇼', '일요일 일요일 밤에', '영11'. 하다가 너무 힘든 거다. MC니까 프로그램 주인이잖나. 거기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 1년 하다가 그만두고, '저는 음악하는 사람이라니까요!'라고 하고 결국 빠져나왔는데 33년을 한결같이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얼마나 징글징글하고 지겹겠냐. 사람 쳐다보는 것도 힘들 텐데.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에, 전 세계적으로 없을 것"이라며 "그건 무슨 힘이냐. 자기 최면이냐"고 물었다.</p> <p dmcf-pid="X0amFWA8n7"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겠다. 자기 최면일 수도 있고 에너지를 내기 위해 편소 관리도 한다. 평소 체력이 필요하잖나. 운동도 하고 잠도 자고. 나름의 노력을 저도 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ZzkhuZwMRu" dmcf-ptype="general">이에 이문세는 "예전 재석 씨 프로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다. 연말에 음악을 밴드들과 하는데 NG가 난 게 있어서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스태프들이 분주할 때 저분들 위해 노래 한 곡을 하고 싶은 거다. 밴드에게 '스태프들 위해 '붉은 노을 해줄까?'했다. 어수선한 분위기에 한 거다. 당연히 유재석 씨도 간 줄 알았다. 노래 끝나고 재석 씨가 스태프들 사이에 껴서 박수를 치고 있더라. 그때 진짜 눈물이 핑 돌았다. 저런 MC가 대한민국에 있구나 싶더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dmcf-pid="5HejYIiBRU" dmcf-ptype="general">이어 "훈장 받았냐"고 유재석에게 묻곤 못 받았다는 말에 "내 거 줄게. 이 사람이 받아야 한다"고 말했고, 조세호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지폐에 누가 있으면 좋겠냐고 하면 형 이름이 있을 정도"라고 유재석 위인화에 맞장구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1tLD5vaVip"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tJHUef5ri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모의사 한상보, 직원복지 자랑 “이혼축하금 200만원+명품백도 사줘”(라스)[어제TV] 11-14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64] 레슬링에서 왜 ‘자유형’이라 말할까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