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고양이 정체성..미야오, '톡식' 앨범 커버 이미지 오픈 작성일 11-14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5XAVZwSh"> <div dmcf-pid="P32KTo9Hh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9eMFrRu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더블랙레이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080418930ejzl.jpg" data-org-width="1024" dmcf-mid="86RxtwMU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080418930ej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더블랙레이블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2dR3me7WO" dmcf-ptype="general"> <br>걸 그룹 미야오(MEOVV)가 새 싱글 앨범 커버를 공개했다. </div> <p dmcf-pid="yOHYaKGkys" dmcf-ptype="general">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8일 발표되는 미야오(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의 두 번째 싱글 'TOXIC'(톡식)의 앨범 커버 이미지를 게시했다.</p> <p dmcf-pid="WMjabTNfWm" dmcf-ptype="general">공개된 이미지에는 강렬한 네온 라이트를 등진 고양이의 실루엣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검은 고양이를 정체성으로 삼은 미야오의 팀 컬러를 강조하는 동시에, 직관적이고 미니멀한 이미지를 통해 한층 세련되고 강렬한 콘셉트를 예감케 한다.</p> <p dmcf-pid="YRANKyj4lr" dmcf-ptype="general">미야오는 앞서 실루엣 티저 포스터, 텍스트 티저 포스터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깜짝 컴백을 알렸다. 지난 9월 데뷔 활동 이후 2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을 알린 미야오는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하고 'TOXIC'(톡식)과 'BODY'(바디) 두 곡을 새로 선보인다. 단 4일 앞으로 다가온 신곡 발표 예고는 미야오의 새로운 음악을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씻어줄 예정이다.</p> <p dmcf-pid="Gecj9WA8Sw" dmcf-ptype="general">데뷔곡 'MEOW'(미야오) 활동부터 국내 음원 사이트 차트인,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최상위권 장악 등 우수한 성적표를 받아든 미야오는 다섯 멤버 전원 뛰어난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고품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자체 소통 앱 'churrrrr'를 통해 팬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HLrD8ZwMhD" dmcf-ptype="general">등장과 동시에 화제성의 중심에 서며 '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린 미야오가 데뷔 싱글에 이어 두 번째 싱글로 또 어떤 기록을 써내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dmcf-pid="Xomw65rRyE" dmcf-ptype="general">미야오의 두 번째 싱글 'TOXIC'(톡식)은 18일 베일을 벗는다.</p> <p dmcf-pid="ZgsrP1meWk"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흘’ 잘 나가다 삐끗, ‘서프라이즈’가 돼 버린 오컬트 [씨네뷰] 11-14 다음 ‘할머니의 치매’로 시작된 뉴로핏, 中·日서 터졌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