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술버릇 폭로에 웃음 폭발… 웃통 올리다 ‘이단옆차기 당했다’ 작성일 11-14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iTZkP3Xh"> <p dmcf-pid="2AD3qSg2tC" dmcf-ptype="general">박나래, 술버릇 대공개… 이시언도 당황한 ‘이단옆차기 에피소드’</p> <p dmcf-pid="Vcw0BvaV5I" dmcf-ptype="general">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 박나래와 이시언의 유쾌한 폭로전이 펼쳐졌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돈독한 우정을 쌓아온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도 현실 남매 같은 케미를 뽐냈다. 특히 박나래의 충격(?)적인 술버릇이 공개되며 폭소를 유발했다.</p> <p dmcf-pid="f94whJqytO" dmcf-ptype="general">“이단옆차기로 차에 넣었다”… 박나래 술버릇의 실체</p> <p dmcf-pid="428rliBW5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과거 ‘나혼산’ 멤버들과의 술자리 기억을 소환하며 “이 오빠가 나를 술 취해서 이단옆차기로 차에 밀어 넣었다”고 이시언을 폭로했다. 이어 박나래는 “강남 지하 술집 기억 안 나냐”고 물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fPsvLKG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082707256gblt.png" data-org-width="500" dmcf-mid="B3HzVGkP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082707256gblt.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64QOTo9HZr" dmcf-ptype="general"> 이시언 역시 그날의 상황을 회상하며 당시 술자리에 쌈디와 기안84가 함께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기안이가 먼저 가고, 쌈디가 남자다운 척을 하더라. 그런데 나래가 취해서 비틀거려 쌈디에게 업으라고 했더니 못 업겠다고 하더라”며 당시의 난감했던 상황을 재현했다. </div> <p dmcf-pid="P8xIyg2XGw" dmcf-ptype="general">“기절했다가 좀비처럼 살아났다”… 이시언의 아찔한 기억</p> <p dmcf-pid="QxdSHA8ttD"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쌈디가 ‘제가 케어합니다’라고 하다가 등에 한 번 대보고는 바로 포기했다”고 황당했던 기억을 전했다. 이시언은 “결국 내가 나래를 업고 차로 옮겼다. 매니저를 부르고 기다리는 동안 나래가 기절했는데, 갑자기 좀비처럼 살아나 차에서 내렸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xMJvXc6FG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이시언의 솔직한 고백이었다. 그는 “나래가 기절에서 깨어나더니 ‘너네 다 X졌어’라고 외치며 웃통을 올렸다. 당시 배가 나와 있는 모습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나래는 이를 인정하며 “그 순간 이시언 오빠가 이단옆차기로 차에 넣은 거다”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XPJuSg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082710369ylaw.png" data-org-width="500" dmcf-mid="b9rnAVZw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082710369ylaw.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W6MCWaVZGc" dmcf-ptype="general"> “너무 웃긴데 자동문이 닫혔다”… 폭소로 마무리된 에피소드 </div> <p dmcf-pid="YPRhYNf5XA" dmcf-ptype="general">에피소드의 마지막은 박나래의 재치 있는 멘트로 정리됐다. 그녀는 “차에 넣고 자동문이 닫히는데 너무 웃겼다”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전했다. 이시언은 “차로 넣지 않았으면 더 미안했을 것”이라며 박나래를 진정시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음을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QelGj41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나래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082713496atrq.png" data-org-width="500" dmcf-mid="KAZQi7va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082713496atr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나래식’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RiTZkP35N" dmcf-ptype="general"> 유쾌한 케미로 빛난 ‘나래식’… 네티즌 반응은? </div> <p dmcf-pid="Xeny5EQ01a" dmcf-ptype="general">방송 후 네티즌들은 박나래와 이시언의 솔직한 폭로전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ZdLW1DxpXg" dmcf-ptype="general">나래식 “이단옆차기라니, 현실 남매 케미 대박”, “박나래 술버릇 폭로는 언제 들어도 웃기다”, “쌈디가 업지도 못한 박나래, 이시언의 고생이 눈에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5rIzVGkPto" dmcf-ptype="general">특히 박나래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솔직한 발언은 그녀의 거침없는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네티즌들은 ‘나래식’이 박나래의 유쾌한 매력을 한껏 살리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1mCqfHEQ5L"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tshB4XDx1n"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혜진의 "왕자님", ♥엄태웅이 아니네.."조승우, 거 너무 심한 거 아니오" [스타이슈] 11-14 다음 ‘나혼자산다’ 이장우, 첫 단독 항해(나혼산)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