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의 "왕자님", ♥엄태웅이 아니네.."조승우, 거 너무 심한 거 아니오" [스타이슈] 작성일 11-14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AgE8tsh7"> <div dmcf-pid="bQcaD6FOh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tfK65rR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윤혜진, 조승우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082650088xcav.jpg" data-org-width="753" dmcf-mid="quM6dUlo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082650088xc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윤혜진, 조승우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F49P1meCp" dmcf-ptype="general">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조승우와 친분을 과시했다. </div> <p dmcf-pid="2isDCdzTh0"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1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친' 조승우의 연극 '햄릿'을 관람한 근황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조승우에 대해 "이제 곧 30년 지기"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윤혜진은 굿맨스토리 소속으로 조승우와 한솥밥을 먹는 식구이기도 하다.</p> <p dmcf-pid="VnOwhJqyC3"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엔 윤혜진이 조승우와 다정하게 서서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찐' 절친의 케미가 묻어나며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p> <p dmcf-pid="fLIrliBWWF" dmcf-ptype="general">여기에 윤혜진은 물론, 마스크를 썼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조승우의 훈훈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4PAgE8tslt"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햄릿'이라.. 사실 난 연극을 즐겨서 보는 편도 아니었고 고전인데다 극도 세 시간이 넘는다는 얘길 먼저 듣고 자칫 너무 어려우면 어쩌지라는 걱정을 했는데 아뿔싸. 와 '햄릿'을 이렇게 풀 수 있다고? 조승우였기에 가능했던 '조햄릿'. 단 한 순간도 무대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어주더라"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p> <p dmcf-pid="8QcaD6FOW1"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세 시간 넘게 무대에서 하는 대사들 중 단 한 마디도 대사가 안 들린 적이 없었다는 거. 감정이 극으로 갔음에도 불구하고 딕션과 전달력이 너무나 정확해서 대사가 이렇게 잘 들린 적도 처음. 커튼콜까지 압도적. 난 왜 (조)승우가 당연히 연극을 했다고 생각했을까. 대학로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서 그랬나 보다. 연극 무대가 처음이라는 건 더 충격. 진짜 지독하게 잘한다. 결론: '햄릿'은 한국 사람이었다는 한계 정설"라고 찬사를 보냈다.</p> <p dmcf-pid="6xkNwP3Il5" dmcf-ptype="general">또한 윤혜진은 "아니 잘 할 줄은 알았는데 이거 너무 심한 거 아니오. 이런 '햄릿'은 조승우라 가능했네. 연극무대가 처음이란 거 믿을 수 없다. 왕자님아"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PxkNwP3IS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윤혜진은 "승우 덕분에 예당(예술의전당) 대기실에 오랜만에 가 봤네. 옛날 생각 살(짝) 나네"라며 무용수 시절을 떠올리기도 했다.</p> <p dmcf-pid="QMEjrQ0ClX" dmcf-ptype="general">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동생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p> <p dmcf-pid="xRDAmxphWH"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년 역사가 3개월만에 물거품" 이시언, '나혼산' 하차 후회→솔직 심경[종합] 11-14 다음 박나래, 술버릇 폭로에 웃음 폭발… 웃통 올리다 ‘이단옆차기 당했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