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한석규X채원빈, 결국 취조실에서 마주한 부녀 작성일 11-14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NgnzTN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srE8ts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84359649ugyd.jpg" data-org-width="650" dmcf-mid="pGCOrQ0C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84359649ug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GWvLKG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84359824ahwy.jpg" data-org-width="650" dmcf-mid="Up5XYNf5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84359824ah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tTSCdzT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84359990dlty.jpg" data-org-width="650" dmcf-mid="uft5HA8t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084359990dl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5ShORuSR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KAdRQtsdRl" dmcf-ptype="general">한석규와 채원빈이 취조실에서 마주한다.</p> <p dmcf-pid="9LP8VGkPeh"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극본 한아영/ 연출 송연화, 이하 '이친자') 측이 11월 14일 장태수(한석규 분)와 장하빈(채원빈 분) 부녀의 투샷을 공개했다. </p> <p dmcf-pid="2WsrE8tsLC" dmcf-ptype="general">지난 9회에서 태수는 연쇄적으로 일어난 살인사건들의 진범이 가출팸 숙소 집주인 김성희(최유화 분)라고 추리했다. 하지만 증거가 없었고, 여기에 딸 하빈이 모든 사건의 시작이었던 이수현(송지현 분)을 죽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자신이 경찰 조사를 받을 것을 예측했던 하빈의 살인 계획이 밝혀지면서, 경찰들은 하빈을 범인으로 확신했다. 모두가 의심하는 가운데, 최종회 예고편에는 딸 하빈의 편에 서는 태수의 모습이 담겼다. </p> <p dmcf-pid="VhkAaKGkdI" dmcf-ptype="general">최종회 스틸컷 속에는 취조실에서 마주앉은 태수와 하빈 부녀의 모습이 연출돼 눈길을 끈다. 살인사건 용의자로 딸을 앞에 둔 태수는 가슴이 무너질 듯한 심정이지만, 믿고 있다는 단단한 눈빛으로 하빈을 바라보고 있다. 태수의 믿음이 하빈의 계획에 어떠한 파동을 일으킬 수 있을까.</p> <p dmcf-pid="fSDkj2XDiO" dmcf-ptype="general">극 초반 부녀는 주방 식탁에 앉아 있어도 취조실을 연상케 하는 서늘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의심하고 상처를 주며 날 선 대화를 주고 받던 부녀 사이였지만,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변화가 엿보인다. 결국 취조실에서 마주했지만 오히려 더 가까워진 듯한 애틋한 모습이 그동안 부녀 서사를 지켜봐 왔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p> <p dmcf-pid="4DLiephLd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하빈을 범인이라고 믿는 이들에게 그 확신까지 의심하라고 선언하는 태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딸을 지켜내려는 그의 마지막 고군분투를 기대해달라”고 전하며 “한석규, 채원빈 배우가 차가운 취조실 공기를 애틋함으로 채우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쳐줬다. 이 장면뿐 아니라 부녀 서사를 완성할 최종회 속 한석규, 채원빈 부녀의 클라이맥스 열연이 쏟아질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 </p> <p dmcf-pid="87ZHWaVZL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6df2bTNfi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치, 영양+질병 예방 10대 슈퍼푸드 중 1위”(아침마당) 11-14 다음 박나래, 이시언과 또 손절설..기안84 생일파티 초대 못 받았다 [종합]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