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여친 사랑하지만…" 결혼 망설였던 이유 작성일 11-14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aTN9HE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AEXD6FOb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브 신랑수업'에는 11살 연하 연인을 공개한 김종민 신입생으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채널A 제공)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090537322gmsk.jpg" data-org-width="720" dmcf-mid="2Y7dzlo9b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090537322gm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브 신랑수업'에는 11살 연하 연인을 공개한 김종민 신입생으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채널A 제공)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4eiCnzTNBC"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결혼을 주저했던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813Q0sdzVI"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브 신랑수업'에는 11세 연하 연인을 공개한 김종민이 신입생으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6UzJqSg2BO"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은 여자 친구의 권유로 심리 상담 센터를 찾았다. 여자 친구와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게 이유.</p> <p dmcf-pid="PwsFORuS2s"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저는 괜찮은 데 상대방 쪽에서 답답해하더라.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서라도 나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Q5FP3me7Bm" dmcf-ptype="general">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그려보라는 요청에 여자 친구의 모습을 그렸다. 이를 본 상담사는 "여자 친구분이 지적인 일을 하시나. 지적 기능을 담당하는 머리를 상당히 크게 그렸다"며 "리더십이 있는 분인 것 같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xSyBWaVZfr"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민은 "뽀뽀하려는 표정을 그렸다. 자주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yqKo9WA8bw"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과거 가족들과 보냈던 시간도 그림으로 그렸다. 그림을 본 상담사는 "가장의 무게나 책임감을 크게 느끼는 것 같다. 그래서 결혼이 상당히 신중해졌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WxesdUloBD" dmcf-ptype="general">이어 "김종민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안전' 같다"며 "타인 의존성도 큰 편이고, 위험 회피 기질도 있다"고 진단했다. 즉 타인을 배려하고 의식하다 보니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는 것.</p> <p dmcf-pid="YDmtsMUlbE"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정확하다"며 상대가 원하는 걸 따라가는 게 좋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혹시 이런 성향이 나중에 아이를 키우는 데 안 좋은 점으로 작용하는 것이냐"고 물었다.</p> <p dmcf-pid="GgNyj2XDbk" dmcf-ptype="general">상담가는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모델링을 한다. 그렇기에 자신의 감정을 좀 더 섬세하게 알아차리고 표현하는 능력을 함양한다면 아이들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HhS7vLKG9c"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종민은 "여자 친구는 표현을 잘하는 편"이라고 말한 뒤 "이번에 나도 상담을 받으면서 조금 더 좋아진 거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XTWbYNf5b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People] 배우 남명렬 "손석구 '가짜연기' 발언 지적 후회 없어" 11-14 다음 아일릿, '틱-택'으로 후속곡 활동 나선다…오늘 MV 공개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