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친손녀에 애틋...“떠난 아들보다 잘 해주고파”(같이삽시다) 작성일 11-14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D9sMUl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wmfCdzT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today/20241114091210748qcef.jpg" data-org-width="700" dmcf-mid="Wa9s9WA8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today/20241114091210748qc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rs4hJqyFe" dmcf-ptype="general"> 박원숙이 친손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div> <p dmcf-pid="2X5a3me7UR"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자매들이 명상과 자연 음식을 통해 건강해지는 웰니스 체험을 위해 영덕의 힐링센터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VZ1N0sdz7M" dmcf-ptype="general">걷기부터 기공 체조까지 다양한 명상을 접하게 된 자매들은 누워서 하는 호흡 명상에 흥미를 보인다. 박원숙은 너무 편안한 나머지 숙면에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명상에 이어 자매들은 자연 음식을 배우며 가을 제철 음식인 알배추구이샐러드를 직접 만들어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5tjpOJq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today/20241114091214006sgfc.jpg" data-org-width="700" dmcf-mid="qQn5nzTN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today/20241114091214006sg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qbIVGkP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today/20241114091217103riwm.jpg" data-org-width="700" dmcf-mid="BcD9sMUl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today/20241114091217103ri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BKCfHEQFP" dmcf-ptype="general"> 유방암 투병 이후 건강식을 추구한다는 이경진은 암 투병으로 먹지 못해 체중이 38kg까지 빠졌을 때, 유일하게 먹었던 팥죽을 추억하며 자신을 살린 음식에 대해 떠올린다. </div> <p dmcf-pid="6b9h4XDx76" dmcf-ptype="general">가수가 되기 위해 제주도 탈출을 꿈꿨던 문희경은 스타 등용문인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빛을 보지 못했지만, 연기로 제2의 인생이 시작됐다고 털어놓는다.</p> <p dmcf-pid="PvydHA8tU8" dmcf-ptype="general">반면 처음부터 배우가 꿈이 아니었던 이경진은 연기 활동 내내 진한 애정신을 도전하지 못한 이유가 뜻밖에도 ‘결혼’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dmcf-pid="QTWJXc6Fu4" dmcf-ptype="general">사선가에 특별한 손님도 찾아온다. 친손녀가 온다는 소식에 안절부절못하는 박원숙의 낯선 모습이 공개된다. 긴 시간 보지 못하다가 비교적 최근에야 다시 만난 손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한다. 박원숙과 붕어빵인 손녀의 등장에 자매들도 따뜻하게 반긴다.</p> <p dmcf-pid="xyYiZkP3Uf"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세상을 떠난 아들에게 못 해준 만큼 손녀에게 더 잘해주고 싶다”며 진심을 전한다. 큰언니의 마음을 아는 이경진도 덩달아 눈물을 흘린다. 밤이 깊어지자 박원숙과 손녀는 나란히 누워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p> <p dmcf-pid="ydiFgbYc7V" dmcf-ptype="general">아버지가 돌아가신 슬픔에 눈물 흘리던 어린 손녀가 박원숙 앞에서는 울지 않은 척할 정도로 의젓한 모습을 회상하며, 추억이 가득한 어린 시절 이야기를 나눈다.</p> <p dmcf-pid="WJn3aKGkp2" dmcf-ptype="general">‘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친자’ 한석규 부녀 취조실 대면 11-14 다음 스타 제작자 된 고현정, 장기연습생 보는 강렬 눈빛 (나미브)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