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한석규 부녀 취조실 대면 작성일 11-14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e7k41m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6rRYNf5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친자’ 한석규 부녀 취조실 대면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091204284tzba.jpg" data-org-width="680" dmcf-mid="WHnbrQ0C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091204284tz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친자’ 한석규 부녀 취조실 대면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PmeGj4115" dmcf-ptype="general"> <br>‘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한석규와 채원빈이 결국 취조실에서 마주한다. </div> <p dmcf-pid="XQsdHA8tHZ" dmcf-ptype="general">최종회를 앞둔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가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장태수(한석규 분)와 장하빈(채원빈 분) 부녀의 이야기를 예고한다. 가장 가까운 관계이지만 의심 속에서 서로에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됐던 부녀는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dmcf-pid="Z3e7k41m5X" dmcf-ptype="general">지난 9회에서 태수는 연쇄적으로 일어난 살인사건들의 진범이 가출팸 숙소 집주인 김성희(최유화 분)라고 추리했다. 하지만 증거가 없었고, 여기에 딸 하빈이 모든 사건의 시작이었던 이수현(송지현 분)을 죽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자신이 경찰 조사를 받을 것을 예측했던 하빈의 살인 계획이 밝혀지면서, 경찰들은 하빈을 범인으로 확신했다. 모두가 의심하는 가운데, 최종회 예고편에는 딸 하빈의 편에 서는 태수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50dzE8tsGH"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공개한 최종회 스틸컷 속에는 취조실에서 마주앉은 태수와 하빈 부녀의 모습이 연출돼 눈길을 끈다. 살인사건 용의자로 딸을 앞에 둔 태수는 가슴이 무너질 듯한 심정이지만, 믿고 있다는 단단한 눈빛으로 하빈을 바라보고 있다. 태수의 믿음이 하빈의 계획에 어떠한 파동을 일으킬 수 있을까.</p> <p dmcf-pid="1pJqD6FOHG" dmcf-ptype="general">극 초반 부녀는 주방 식탁에 앉아 있어도 취조실을 연상케 하는 서늘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의심하고 상처를 주며 날 선 대화를 주고 받던 부녀 사이였지만,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변화가 엿보인다. 결국 취조실에서 마주했지만 오히려 더 가까워진 듯한 애틋한 모습이 그동안 부녀 서사를 지켜봐 왔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며, 부녀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dmcf-pid="tKj4hJqy1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하빈을 범인이라고 믿는 이들에게 그 확신까지 의심하라고 선언하는 태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딸을 지켜내려는 그의 마지막 고군분투를 기대해달라”고 전하며 “한석규, 채원빈 배우가 차가운 취조실 공기를 애틋함으로 채우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쳐줬다. 이 장면뿐 아니라 부녀 서사를 완성할 최종회 속 한석규, 채원빈 부녀의 클라이맥스 열연이 쏟아질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F9A8liBWtW"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최종회는 90분 확대 편성되어 기존보다 10분 앞당겨 11월 15일(금) 밤 9시 40분부터 방송된다.</p> <p dmcf-pid="32c6SnbYty"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래디에이터 Ⅱ', 박스오피스 1위…10만 벽은 못 넘었다 11-14 다음 박원숙, 친손녀에 애틋...“떠난 아들보다 잘 해주고파”(같이삽시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