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어른들 반대에도 배우 포기 안 해” 작성일 11-14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vJVGkP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J9vE8ts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093004803ddoz.jpg" data-org-width="680" dmcf-mid="boyn4XDx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093004803ddoz.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Vi2TD6FO53" dmcf-ptype="general"> <br>황정민이 대를 이어 뚝배기에 담아온 따뜻한 인심에 감동했다. </div> <p dmcf-pid="f0vJVGkP1F" dmcf-ptype="general">오늘(14일) 오후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스페셜 내레이터 황정민의 목소리로 ‘따뜻한 그리움을 담다, 어머니의 뚝배기’ 편이 방송된다.</p> <p dmcf-pid="4pTifHEQt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붕도 없는 난전에서 시작해 60년째 같은 자리를 지키는 천안 성환시장 순대국밥집과 104년 역사를 지닌 안성 설렁탕집의 이야기가 그려진다.</p> <p dmcf-pid="8ripWaVZG1" dmcf-ptype="general">따뜻한 국물이 당기는 이맘 때쯤, 시장을 찾은 손님들의 추위와 허기를 달래주는 따끈한 순대국밥과 가마솥에서 하루 동안 정성껏 끓여낸 뽀얀 설렁탕 국물이 화면 너머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p> <p dmcf-pid="6mnUYNf5G5" dmcf-ptype="general">특히 모두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 “손님들 배고프지 않게 넉넉하게 담아라”, “우리집 문턱을 넘어 들어오면 배불리 먹여서 보내라”라며 뚝배기 가득 담아낸 어머니의 넉넉한 인정은 그들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자식들에게 대물림되고 있다고 해 감동을 더한다.</p> <p dmcf-pid="PsLuGj41tZ"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 녹음 중 살짝 미소를 머금은 황정민은 “우리 어릴 때 고기를 자주 못 먹으니까 어머니께서 일년에 한 번 정도 몸보신용으로 소머리국을 많이 끓여 주셨다. 그렇지만 한 달 내내 그것만 먹어야 해서 힘들기도 했다”면서 한 끼라도 따뜻하고 배불리 먹이고 싶어했던 어머니의 추억을 떠올렸다고.</p> <p dmcf-pid="QkRtSnbY5X" dmcf-ptype="general">이어 황정민은 “백 년째, 육십 년째 가업을 이어온 노포 사장님들에게 박수를 치고 싶다”, “평생 한 우물만 판 그분들을 보면서 어른들의 우려와 반대에도 포기하지 않고 배우의 길을 끝까지 걸어온 저와 동질감을 느꼈다”라며 녹음이 끝난 후에도 식지 않고 은은하게 남은 여운을 전했다.</p> <div dmcf-pid="xEeFvLKGGH" dmcf-ptype="general"> 시간이 흘러도 식을 줄 모르는 그 온기처럼 고단했던 세월 따뜻한 위로이자 추억으로 남은 뚝배기에 얽힌 음식과 사람 이야기는 오늘(14일) 오후 7시 40분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 만날 수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GgP1me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민 “어른들 반대에도 배우 포기 안 해”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093006387ulak.jpg" data-org-width="592" dmcf-mid="KLk23me7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093006387ul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민 “어른들 반대에도 배우 포기 안 해”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zGgP1meHY" dmcf-ptype="general"> <br>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 "박나래 만취해 상의 탈의…배꼽까지 보여" 11-14 다음 "청소년 제대로 이해하려면" 대전범죄예방위원회 추천 영화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