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박나래 만취해 상의 탈의…배꼽까지 보여" 작성일 11-14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qEliBW9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Mv6nzTNb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이시언이 13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 개그우먼 박나래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사진='나래식' 화면 캡처)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092955325pyyk.jpg" data-org-width="720" dmcf-mid="0HDz8ZwM2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092955325py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이시언이 13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 개그우먼 박나래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사진='나래식' 화면 캡처)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A3grQ0CV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이시언이 개그우먼 박나래의 술버릇을 폭로했다.</p> <p dmcf-pid="7lUjORuSb7"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이시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z14CHA8tqu" dmcf-ptype="general">MBC 예능물 '나 혼자 산다'로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이날 캠핑을 하며 추억을 공유했다.</p> <p dmcf-pid="q0Qv1DxpfU"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당시 촬영을 회상하며 "이 오빠가 나 술 취해서 이단옆차기로 차에 밀어 넣었다. 강남 지하 술집 기억 안 나냐"고 물었다.</p> <p dmcf-pid="BGKrTo9Hfp" dmcf-ptype="general">이시언은 "나래랑 저랑 쌈디랑 기안이랑 술을 먹고 기안이가 먼저 갔다"며 "나래가 술에 취해 비틀비틀하니까 가야겠다 싶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bRrBP1meB0" dmcf-ptype="general">그는 "'쌈디야, 가자' 했는데 나래가 몸을 못 가누더라. '기석아(쌈디 본명). 나래 좀 업어라' 했는데 못 업는다고 하더라"고 밝혔다.</p> <p dmcf-pid="KAWxgbYcV3" dmcf-ptype="general">박나래 역시 "(쌈디가) 그전까지는 '제가 케어합니다' 하더니 한번 등에 대보더니 못 업는다더라"고 거들었다.</p> <p dmcf-pid="9yqEliBWKF" dmcf-ptype="general">이에 이시언은 "제가 업고 올라가서 나래를 차에 넣고 매니저한테 전화했는데 갑자기 차에서 내려서 '너네 어디가' 하더라"며 "갑자기 '너네 다 X졌어' 이러더니 웃통을 올렸다"고 말했다.</p> <p dmcf-pid="2hpNsMUlf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배가 이만큼 나왔는데 내가 그때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렸다.</p> <p dmcf-pid="V6cUVGkPq1"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배꼽까지 나왔다. 말릴 틈이 없으니까 순간적으로 이 오빠가 이단옆차기를 해서 차에 밀어 넣은 거다"라고 밝혔고 이시언은 "내가 계속 손으로 잡고 말리려고 했으면 벗었을 것"이라고 했다.</p> <p dmcf-pid="fMwq65rRV5"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범수 "아이유 말 예쁘게 구사하는 젊은 친구" 11-14 다음 황정민 “어른들 반대에도 배우 포기 안 해”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