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11년만 스크린 복귀작 '사흘', 검투사 제압할까 작성일 11-14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S1rQ0CcZ"> <div dmcf-pid="z3pVXc6FAX"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박신양 첫 오컬트 도전작…오늘(14일) 개봉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hZD6FO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사흘' 포스터.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ocut/20241114102706777pbci.jpg" data-org-width="710" dmcf-mid="urGUhJqy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ocut/20241114102706777pb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사흘' 포스터.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GX7SnbYgG"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신양의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첫 오컬트 영화인 '사흘'이 로마 검투사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를 탈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div> <p dmcf-pid="buz6twMUaY" dmcf-ptype="general">오늘(14일) 개봉하는 '사흘'(감독 현문섭)은 3일장이 치러지는 장례식장을 배경으로 사흘의 제한된 시간 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오컬트 호러라는 점이 특징이다.</p> <p dmcf-pid="K3pVXc6FNW" dmcf-ptype="general">죽음을 대하는 한국의 전통적인 정서와 오컬트 색채가 공존하는 영화로 '사흘'은 그간 오컬트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볼거리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dmcf-pid="9diEP1meAy" dmcf-ptype="general">특히 장례식장에서의 사흘이라는 공간적 압박감과 시간적 긴박감을 더하는 설정은 그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인물들의 감정들이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며 영화의 장르적인 재미를 극대화한다. </p> <p dmcf-pid="2F02HA8toT" dmcf-ptype="general">또한 시작부터 구마 사제 해신(이민기)과 부마자 소미(이레)의 격렬한 몸싸움이 펼쳐지는 승도(박신양)의 집을 비추며 관객들을 재빠르게 영화에 빠져들게 만든다.</p> <p dmcf-pid="VEwTaKGkkv" dmcf-ptype="general">실제 모니터 시사를 통해 '사흘'을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의 시작부터 몰아치는 놀라운 몰입감에 높은 점수를 줬다는 후문이다. 방심했다가 깜짝 놀라는 관객들의 모습이 담긴 관객 반응 영상도 공개된 바 있어 '사흘'이 선사할 공포에 대한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p> <p dmcf-pid="fajIJuSgNS" dmcf-ptype="general">한편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 위한 구마 의식이 벌어지며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오컬트 호러로,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div dmcf-pid="4ajIJuSggl"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8X5qTo9Hjh"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dmcf-pid="6TW0Ie7vjC"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윤아 "故송재림 마지막 배웅, 두렵고 떨렸다..여행 평안하길" 11-14 다음 레드벨벳 예리, 백제나로 컴백…‘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 ’ 출연 확정[공식]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