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제작발표회서 노래 부탁 칼 거절, 칭찬과 욕 동시에 먹었지만…”(철파엠) 작성일 11-14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hiJuSg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c4fHEQ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05725823eesz.jpg" data-org-width="746" dmcf-mid="1ZrxQtsd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05725823ee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figcaption> </figure> <p dmcf-pid="3SfXHA8tn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0xSLnzTNMI" dmcf-ptype="general">배우 정영주가 과거 발언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dmcf-pid="pmqvSnbYRO" dmcf-ptype="general">11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배우 정영주가 출연했다.</p> <p dmcf-pid="USfXHA8tns"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철은 정영주에게 "빼는 성격 없죠"라고 하면서 "그거는 기억 난다. 무슨 예능인가 무슨 제작 발표했는데 그 진행하신 분이 조금 약간 누나 당황스럽게 여기서 "뮤지컬 한 소절 불러줄 수 있나요?" 했는데 누나가 "안 됩니다"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uRTgoBWALm"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당시 정영주의 발언에 대해 "안됩니다. 왜 안되냐면 여기는 뮤지컬 하는 자리가 아니고 다른 예능 홍보자리다. 제가 여기서 노래를 불러버리면 후배들에게 어떤 선례로 남습니다. 모두가 다 노래를 해야 돼요. 안 됩니다"라며 흉내냈다.</p> <p dmcf-pid="7WPt1DxpJr" dmcf-ptype="general">정영주는 "처음에 실례가 안 된다면 노래 한 소절 부탁을 했는데, 실례라고 답을 했다. 그때 많이 혼났다. 노래 1곡 하는데 무슨 잘난 척을 하냐고. 어떤 분들은 이해를 해주시고. 칭찬과 욕을 동시에 먹었다"고 했다.</p> <p dmcf-pid="zSuhCdzTR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반성도 했다. 너무 여유가 없었나 싶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그런 얘기를 해줄 수 있는 위치가 되다 보니까 "아 이것도 그냥 지나가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있었다"라며 "어떤 자리든 팬이 계시는 관객분들이 계시는 이 자리에선 서슴없이 합니다"라고 했다.</p> <p dmcf-pid="qt85ZkP3RD"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정영주의 뜻을 이해하면서 "다 이해가 됐다"고 공감했다.</p> <p dmcf-pid="Bv7lhJqyR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bUM03me7d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 뺑소니’ 김호중, 징역 2년 6개월 실형에 불복...즉각 항소 11-14 다음 '나혼산' 이장우, 요트타고 바다로…낭만 가득한 항해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